<빨간 머리 앤> <키다리 아저씨>의 섬세하고 감성적인 일러스트로 사랑 받고 있는 김지혁의 '그림으로 그려낸 30권의 책 이야기'를 담은 독특한 에세이. 책을 사랑한 일러스트레이터가 만난 책들의 면면에는 그 책에 얽힌 이야기들이 있다. 그리고 한 권의 책을 그림으로 그리게 되기까지 과정이 담겨 있다. 저자는 책과 자신의 그림 이야기를 편안한 친구와 대화하듯 조근조근 들려준다.
추천의 글 - 수줍은 미소 뒤에 비친 열정 작가의 말 - 누군가 이 책을 읽게 된다면
1 청춘의 조각들 모든 것이 불안정했던 열여덟 살의 만남 - 상실의 시대 마지막 20대를 보내며 - 그들도 스물두 살에는 절망했다 두개의 잘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 - IQ84 학창시절의 상처가 모두 치유되는 것 같은 행복감 - 창가의 토토
좀 더 괴로워하고 방황해도 괜찮아 그무살이라는 건 그러라고 존재하는 거니까
왜 어릴 땐 이런 느낌을 받지 못했지? - 나의 라임오렌지나무 당혹스럽고 지루했던 첫 만남 - 앵무새 죽이기 미안하지만, 내게 양을 그려줘 - 어린왕자
소설을 읽고 느끼는 건 독자의 몫
학창 시절의 추억과 함께한 작가 - 해변의 카프카 책장에서 날 기다리는 책 - 빨간 머리 앤 근사한 긴장감을 주는 고전문학 - 죄와 벌
존 어빙의 책을 읽고 싶습니다
2 낮과 밤 좋은 소설을 고르는 기준 - 오후 네 시 나를 제발 그냥 놔두시오! - 좀머 씨 이야기
괜찮은 서재를 만들고 싶은 꿈, 나의 책 수집이야기
국내 소설에 대한 어려운 숙제 - 우리들의 행복한 시간 어떻게 죽어야 할지 배우면 어떻게 살아야 할지도 배울 수 있다네 -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슬럼프에 빠졌을 때 읽는 책 - 농담 추천해주면 만족 확률 높은 책 - 키친
이사할 때 책은 어떻게 정리해야 할까요
아가씨와 잘 지내는 법, 그리고 - 도쿄 기담집 83세 오만한 노인이 남긴 소설의 묵직함 - 레미제라블 부탁이니 제발 조용히 해 - 부탁이니 제발 조용히 해줘
금연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 때
3 차마 떠나지 못하고 영화의 OST를 들으면서 읽는 텍스트의 다른 느낌 - 냉정과 열정 사이 어디론가 떠나고 싶을 때 - 스페인 너는 자유다 올여름 휴가는 스노우캣과 함께 파리로! - SNOECAT in PARIS 다슴 한편이 봄날의 햇살처럼 조금씩 따스해져 - 도쿄타워: 엄마와 나, 때때로 아버지 여기가 내 삶이 시작되는 곳이야 - 달의 궁전
폴 오스터를 읽게 된 계기
존 레논과 호밀밭의 파수꾼 - 호밀밭의 파수꾼 자, 그럼 시작해볼까 - GO Heart shaped-box가 아닌 Heart box로 느껴봐 - 이방인
가을에 누리는 아주 작은 사치
더는 골탕 먹지 않겠어! - 69:Sixty Nine 상뻬가 그린 목가적인 프랑스 - 프랑스 스케치 커트 코베인이 만나게 해준 책 - 향수
가슴속 태엽을 열심히 감았으면 좋겠습니다
내밀 예찬 : 은둔과 거리를 사랑하는 어느 내향인의 소소한 기록 2022 / 지음: 김지선 / 한겨레출판 :
내 인생의 플레이리스트 : 프로듀서 김진우의 음악 앨범 2023 / 지음: 김진우 / 읽고쓰기연구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