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500만 년 전의 까마득한 우리 조상들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담았다. 연대별로 단순하게 나열된 역사에서 한 발 더 나아가, 재미있는 이야기 속에서 역사의 흐름을 읽고 그들의 삶을 이해하는 역사책이다.
책 머리에: 나는 인문학이 좋다!
1장 구석기 시대 1. 인류는 왜 두 발로 걷기 시작했을까? 2. 인류는 처음부터 ‘돌’로 도구를 만들었을까? 3. 불은 어떻게 처음 피웠을까? 4. 한반도에 첫 발을 디딘 사람은 누구일까? 5. 집은 처음 어떻게 만들었을까? 6. 어떤 옷을 입었을까? 7. 멋진 예술 작품을 만들었다고? 8. 무덤은 왜 만들었을까? 9. 사람이 사람을 잡아먹었다고? 10. 꽃을 좋아한 구석기인이 있었다? 11. ‘흑요석’은 어디에 쓰였을까? 12. 구석기인의 일생은 어땠을까? 13. 우리나라 역사의 첫 장을 마련해 준 유적지는? 14. 최초로 해외에 소개된 우리나라 구석기 유적지는?
2장 신석기 시대 1. 뗀석기를 갈아서 쓴 이유는 무엇일까? 2. 토기에 왜 아름다운 무늬를 만들었을까? 3. 인류는 농사를 지으면서 더 잘살게 되었다? 4. 밥이 먼저일까, 떡이 먼저일까? 5. 소금은 언제, 어떻게 만들었을까? 6. 쓰레기더미도 중요한 고고학 자료가 된다? 7. 가축은 어떻게 키우기 시작했을까? 8. 신석기인의 결혼은 어땠을까? 9. 최초의 직업병 환자는 누구일까? 10. 예술품에는 신앙의식이 담겨있다? 11. 삼각형돌칼에는 어떤 염원이 담겨있을까? 12. 신석기인도 액세서리를 하고 다녔다?
3장 청동기 시대 1. 대장장이는 왜 특별했을까? 2. 우리나라에는 청동기가 언제 들어왔을까? 3. 청동거울은 비치지 않는다? 4. 한반도는 세계 고인돌 문화의 중심지이다? 5. 고인돌 덮개돌의 구멍은 별자리 모양이다? 6. 왜 바위에 그림을 새겨 놓았을까? 7. 청동무기를 만들면서 사람들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8. 비파형동검을 보면 고조선의 영토가 보인다? 9. 단군신화에 우리 역사가 담겨 있다?
선사시대 박물관 여행 사진 자료 제공·사진 참고 도서·사진 자료 협조 더 읽어보면 좋은 책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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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경의 아이덴티티 동해와 신석기문화 = The East sea and the neolithic cultural area2017 / 지음: 김재윤 / 서경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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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의 구석기문화 = (The) paleolithic culture in the Han river basin2012 / 이정철 지음 / 진인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