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우리가 과학이라고 부르는 것의 역사적 발전 과정을 사회적.문화적.역사적 맥락에서 서술한 책으로, 세계를 설명하고 이해하는 방식이 어떻게 변화해왔는지, 과학이 현대인들의 세계 인식과 삶에 어떤 영향을 끼쳤는지를 생생하고 흥미롭게 들려준다.
서문
1| 배경 지식 ― 고대 그리스의 자연철학 2|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 3| 로마 제국에서 이슬람 제국까지 4| 서양 중세 5| 르네상스 6| 코페르니쿠스와 신세계 7| 과학의 새로운 방법들 8| 수학과 자연철학의 결합 ― 요하네스 케플러 9| 수학과 역학 ― 갈릴레오 갈릴레이 10| 르네상스 의학의 실천과 이론 ― 윌리엄 하비와 피의 순환 11| 체계의 정신 ― 데카르트와 기계론적 철학 12| 왕립협회와 실험철학 13| 실험, 수학 그리고 마법 ― 아이작 뉴턴 14| 뉴턴이 지핀 계몽의 불길 15| 화학 혁명 ― 프리스틀리와 라부아지에 그리고 존 돌턴을 넘어서 16| 뉴턴주의적 낙관론 ― 자연신학과 자연의 질서 17| 지질학의 탄생 ― 제임스 허튼에서 찰스 라이엘까지 18| 동식물의 역사 ― 연속적인 출현인가 아니면 진화인가 19|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종교와 진보 ― 휴 밀러 vs 로버트 체임버스 20| 모든 것을 종합하다? ― 다윈의 진화론 21| 다윈의 진화론이 몰고 온 여파 ― 종교, 사회과학, 생물학 22| 뉴턴을 넘어서 ― 에너지와 열역학 23| 뉴턴의 시대가 끝나다 ― 아인슈타인과 상대성 이론 24| 수학이 물리적 모형을 대신하다 ― 원자론에서 양자론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