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립박물관문화재단에서 문화상품개발팀장으로 일하는 저자 김지원이 런던에서 디자인을 공부하면서 경험한 실질적인 정보와 생생한 감상을 한 권에 담았다. 저자는 쉽게 만들고 허무는 것이 아닌 지속 가능한 개발을 선두에서 이끄는 런던 디자인을 통해 도시와 삶의 비전을 제시하는 디자인의 역할을 생각하게 한다.
추천의 글 런던의 길 위에서
1. 오래된 것의 가치 OLDIES BUT GOODIES 1-1 빗속에서 Street in the Rain 1-2 아주 오랜 친구 Durable Friendship 1-3 삶을 위한 여분 Room for Life 1-4 차 한잔 할까? Fancy a CUPPA? 1-5 허물지 않기 Not Knocking Down 1-6 박물관의 진화 Evolution of Museums
2. 인간과 환경을 생각하는 디자인 철학 DESIGN PHILOSOPHY IN FAVOUR OF THE HUMAN ENVIRONMENT 2-1 겨울밤 A Winter Night 2-2 런던의 다리 The Legs of London 2-3 윌리엄 모리스의 집 The House of William Morris 2-4 최소와 보편 Utility and Universality 2-5 도시를 구하는 천사들 Angels that Save the City 2-6 자연의 색 Colours of Nature
3. 잠들지 않는 디자인의 도시 THE SLEEPLESS CITY OF DESIGN 3-1 도시는 스케치북이다 The City is a Sketchbook 3-2 패치워크 조각들 Pieces of Patchwork 3-3 경계를 잇다 Sewing Boundaries 3-4 런던의 오픈 스튜디오 Open Studios in London 3-5 런던 디자인 페스티벌 London Design Festiv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