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은 언제나 금요일은 아니지>에서 방황하는 한량 혹은 잉여의 자유를 부르짖던 독일의 작가 호어스트 에버스. 그는 이 책에서 또 한 번 어이없을 만큼 유쾌하고 허를 찌르는 이야기들을 들려준다.
1 시작에는 끝이 있기 마련 내가 너라면 날 사랑하겠어 진짜 독감은 훨씬 더 심해요 치커리 소시지 협박 나도 그렇게 팔자 편하게 살아 봤으면 좋겠네 오리지널 베를린 버블티 양을 잡아먹을 수 없다면 늑대에게 자유가 무슨 소용 칠판
2 몰락의 개화 길이가 너무 짧은 에스컬레이터 어떤 환생 기분 좋은 쇼핑 천천히 상대의 마음을 녹이는 거야 즉흥 음악회 싱싱한 생선 소극적으로 깨어 있었을 뿐이야 마지막 유언 고품격 신데렐라 두터운 발
3 큰 기대 마드리드와 베를린의 차이 자판기 프랑스어 메일로 보낸 소시지 빵 되고죽기 보람 없는 별장 알람 소리 나중에 그 이야기를 하기 위해서 지붕 위의 비둘기 산, 산, 산 현대극
4 재능과 현실 바이킹 자격증 행운의 술꾼들 지각에 대한 독창적인 변명 빈 샴푸통에 마요네즈를 넣는 법 칭기즈칸이라면 어떻게 했을까? 뼈한테 물어봐 특별한 재능 유튜브는 나를 어떻게 생각할까 한 번의 모험, 세 번의 승리 도둑의 역사 날쎈돌이 칼레 굼벵이 속도 세계적인 수준의 헤어스타일 이사의 달인 이해할 수 없는 것 문 열어 나는 호박이었다 착한 지그프리트의 날
5 위풍당당 행진곡 그런 건 기계가 더 잘해요 잼의 일생 일상의 책임 ‘안 들려요 자루’ 바꾼 하루 기다리다 사람들이 어떤지 잘 알잖니 맥주 안 마시고 돈 모으는 건, 위험해 인생은 랄랄라 팔랑귀처럼
완전 멍청이 : 토미 야우트 장편소설2012 / 토미 야우트 지음 ; 안상임 옮김 / 뿔
그들은 꿈이 있었다2006 / 토마스 야이어 지음 ; 이선희 옮김 / 검둥소
바람이 들려주는 노래2009 / 토마스 야이어 지음 ; 신홍민 옮김 / 양철북
별을 타는 아이 : 작은 별들이 영원히 빛나다2016 / 지음: 얀도 ; 옮김: 이기숙 / Penguincafe(펭귄카페)
그곳에 집이 있었을까 : 예니 에르펜베크 장편소설2010 / 예니 에르펜베크 지음 ; 배수아 옮김 / 을유문화사
모든 저녁이 저물 때 : 예니 에르펜베크 장편소설2018 / 지은이: 예니 에르펜베크 ; 옮긴이: 배수아 / 한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