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에 출간된 여행 에세이들과 달리 풍경보다는 인물에, 관광지 감상보다는 배낭여행자들과의 대화에 초점을 맞췄다. 저자는 세계 각지를 돌아다니는 배낭여행자들을 만나 그들이 생각하는 인생철학, 삶의 지혜를 듣고 왜 여행을 하는지 물었다.
Meet the World BACKPACKERS 나를 걷게 해준, 세계를 걸어 다니는 배낭여행자들의 한마디
Prologue 4년 전, ‘아무것도 없었던’ 나로부터
STAGE 1 나는 무엇을 잃어버리고 있었나? #1 크리스 & 카밀- “불안과 즐거움은 언제나 같은 장소에 있어.” #2 아이모네- “여행은 잠깐, 만남은 평생.” #3 조- “인간의 행동은 머릿속에 그리는 지도의 크기로 결정돼.” #4 예후다- “인생을 백지로 가득한 텅 빈 책으로 만들지 마.” #5 딘- “꿈을 이루는 녀석은 오직 ‘포기하지 않은’ 녀석뿐이야.”
STAGE 2 나는 왜 이곳에 왔을까? #6 쇼타- “스스로 정한 길을 남 탓으로 돌리지 마.” #7 송- “스스로 결정하고 시작해. 그리고 그 선택을 즐기면 되는 거야.” NOTE 1- 간호사와 첫 합동작업 #8 바르 & 파보프- “여행은 ‘맛보기’와 ‘요리’야.”
STAGE 3 나에게 필요 없는 것은 무엇일까? #9 프렘- “인생은 될 수 있으면 가벼운 것이 좋아.” NOTE 2- 디즈니랜드와 라자스탄 주의 기적
STAGE 4 내게 가장 소중한 것은 무엇일까?
STAGE 5 내가 있을 곳은 어디일까? #10 나탈리- “세상은 마치 한 권의 책과 같아.” #11 이노쉬- “내 마음에게 거짓말을 하고 있지 않은가?” #12 올리버 & 티나- “만나길 잘했다고 생각할 수 있는 것. 그것이 행복의 한 가지 척도야.” #13 비욘- “내 주변에는 신경 쓸 일이 하나도 없어.” #14 아리오- “여행은 인생의 휴식 시간이 아니야.” #15 마우리시오 & 지져스- “지구를 걸을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해야 해.” NOTE 3- 롭의 무용담과 나의 무용담 #16 도모히로 & 유키코- “세계일주 허니문을 하고 있어요.” #17 안드레올리- “너는 이미 있을 곳을 찾았어.”
STAGE 6 나는 어디로 걸어가고 싶은 것일까? #18 마리에- “속옷을 매일 갈아입는 일이 당연한 것은 아냐.” #19 데쓰야- “어떠한 실패든 스스로 결정한 결과라면 언젠가 인생의 씨앗이 될 거야.” #20 미로- “즐거우니까. 그 외에 뭐가 더 필요해?” NOTE 4- 타지마할에서 역전 홈런!? #21 이반- “그 누구도 걷는 법을 배우지 않고 걸어간다.”
Epilogue 여행의 끝, 시작의 장소에
세계를 걸어 다니는 배낭여행자들의 뒷이야기 세계를 걸어 다니는 배낭여행자들의 문답
필리핀 : 론리 플래닛 트래블 가이드2009 / 그레그 블룸 ; 마이클 그로스버그 ; 버지니아 젤러스 ; 피어스 켈리 / 안그라픽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