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 컨트리, 포크, R&B, 록, 펑크, 힙합 등 미국이라는 공간에서 태어나고 변형되고 발전해온 음악들에 관한 이야기다. 깊이 있는 내용과 탁월한 서술 방식으로 미국 내에서도 권위를 인정받는 이 책은, 이미 오랫동안 영미권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미국 대중음악 안내서다.
옮긴이의 말 지은이의 말
01 대중음악의 주제와 흐름 02 After the Ball: 19세기와 20세기 초반의 대중음악 03 천연두처럼 전염되는 음악: 댄스음악과 재즈(1917~1935) 04 I Got Rhythm: 틴 팬 앨리 음악의 황금기 05 St. Louis Blues: 레이스 레코드와 힐빌리 음악 06 In the Mood: 스윙 시대(1935~1945) 07 Choo Choo Ch’ Boogie: 제2차 세계대전 이후(1946~1954) 08 Rock Around the Clock: 로큰롤(1954~1959) 09 Good Vibrations: 미국 대중음악과 브리티시 인베이전, 1960년대 10 Blowin’ in the Wind: 컨트리, 소울, 어번 포크, 록의 등장, 1960년대 11 1970년대: 록 음악, 디스코, 그리고 팝의 주류 12 아웃사이더의 음악: 프로그레시브 컨트리, 레게, 살사, 펑크, 훵크, 랩 13 1980년대: 디지털 테크놀로지, MTV, 그리고 팝 음악의 주류 14 Smells Like Teen Spirit: 힙합, ‘대안적’ 음악, 연예 산업 15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