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수림문학상 수상작. 일본 애니메이션 '에반게리온'에 열광하는 한 오타쿠 청년의 실화를 소재로 한 성장 소설이다. 기자 출신인 장강명 작가는 자신의 취재 경험을 바탕으로 '에바로드'라는 다큐멘터리를 만든 오타쿠 청년의 성장담을 픽션을 가미해 취재기 형식으로 그렸다.
0. 우리를 구해준 건 그 로봇이야 1. 무서운 일을 당하라는 건가요, 아버지? 2. 진짜 나는 언제나 울고 있어 3. 이럴 땐 어떤 표정을 지어야 할지 모르겠어 4. 뭐라고 해봐요! 대답해요! 5. 난 혼자 살 수 있어 6. 나는 비겁하고, 겁쟁이고, 교활하고, 나약하고…… 7. 그건 꿈이 아냐. 그냥 현실도피야 8. 내가 내가 아닌 듯한 느낌 9. 뭔가 즐거운 걸 찾았니? 8+2. 나는 왜 여기 있는 걸까? 11. 원래 혼자인 게 편하고 친구도 필요 없어요 12. 전 어떤 게 어른인지 모르겠어요 13. 소년만화를 꿈꿀 뿐 14. 난 너와 만나기 위해 태어난 거구나 15. 괜찮아요, 당신과 함께라면 16. 소년이여, 신화가 되어라
작가의 말 제2회 수림문학상 심사평
산 자들 : 장강명 연작소설2019 / 장강명 지음 / 민음사
재수사. 1 장강명 장편소설2022 / 지음: 장강명 / 은행나무
재수사 . 2 : 장강명 장편소설 2022 / 지음: 장강명 / 은행나무
재수사 . 2 : 장강명 장편소설 2022 / 지음: 장강명 / 은행나무
표백 : 장강명 장편소설2016 / 장강명 지음 / 한겨레
호모도미난스 = Homodominans : 지배하는 인간 : 장강명 장편소설2015 / 장강명 지음 / 은행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