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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을 탐하다 : 문학기자 최학림이 만난 작가들
발행연도 - 2013 / 지은이: 최학림 / 산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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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
송도국제기구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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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실
송도국제기구도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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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록
부록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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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번호
SL00000042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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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6545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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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303 p. 22 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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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십진분류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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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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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분류
에세이/시/희곡
>
한국문학
>
한국문학의 이해
책소개
평론가도 독자도 아닌 기자의 눈에 문학과 작가는 어떻게 보일까. 부산 경남의 작가 18명을 소개한 산문집 <문학을 탐하다>는 문학기자 최학림이 기자 생활 20년 동안 묵묵히 써내려간 이 질문의 답이자, 애정 가득한 지역문화 기록이다.
목차
머리말
1부 문학, 삶의 비밀을 쉼 없이 두드리다
광염소나타 울리는 ‘불구경’과 그 이후 - 소설가 이복구
타협 없는 무서운 엽기, 시의 끝까지 내닫다 - 시인 김언희
도요의 자연에 이른 빛나는 야성 - 시인 최영철
과녁에 단도직입하는 적중의 언어 - 시인 유홍준
예민한 시적 감수성의 소설, 그리고 르포 - 소설가 김곰치
‘미안하고 죄송하다’ 그리고 침묵하는 언어 - 시인 엄국현
2부 저기, 불굴의 인간 정신이 걸어가네
진중한 정신의 맏형, 부산을 살다 - 소설가 조갑상
호활하게 웃으며 이를 닦아라 - 시인 신진
꼿꼿한 사대부 자손, ‘모란’에 이르다 - 시인 성선경
빛나는 문장으로 삶과 세계의 미로를 벗어나라 - 소설가 정영선
합천 황강이 유장하게 흐르는 저 노래들 - 시인 박태일
제국익문사로 80년대 뛰어넘는 손도장 찍다 - 소설가 강동수
3부 빛나고 가파른 정신과 언어의 환희
눈 시린 감성과 문장들, 야수를 찾아서 - 소설가 정태규
비닐하우스의 상상력이 직조하는 낯선 언어 - 시인 조말선
사무치게 고마운 삶과 시 - 시인 박권숙
말빨로 글빨에 이르는 소설의 실험 - 소설가 이상섭
밤과 문학을 마저 살다 간 ‘밤의 노래’ - 시인 정영태
금빛 미르나무의 황금가지를 보다 - 시인 최원준
작가 소개
통계(나이)
통계(나이) 데이터
| 나이 |
대출건수 |
| 10대 미만 | 0 |
| 10대 | 0 |
| 20대 | 0 |
| 30대 | 0 |
| 40대 | 0 |
| 50대 | 0 |
| 60대 | 0 |
| 70대 | 0 |
| 80대 | 0 |
| 90대 | 0 |
통계(연도)
통계(연도) 데이터
| 연도 |
대출건수 |
| 2017년 | 0 |
| 2018년 | 0 |
| 2019년 | 0 |
| 2020년 | 0 |
| 2021년 | 0 |
| 2022년 | 0 |
| 2023년 | 0 |
| 2024년 | 0 |
| 2025년 | 0 |
| 2026년 |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