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국 3.0에서 약사는 수집한 환자의 정보를 의사, 간호사 등과 공유하며 의사와 왕진도 함께하는 적극적인 모습을 보인다. 저자는 앞으로 약국과 약사의 모습이 ‘약국 3.0’ 시대에 맞게 변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추천사 서문
PART 1 현재 의료의 문제점과 초고령사회를 대비한 과제 1 프롤로그를 대신해 2 외과의가 약국으로 돌아온 이유 3 약국과의 재접점 4 진짜 의료붕괴 = 약 남은 줄 모르고 처방하는 의사 5 지역 의료·재택 의료에서 약사에게 요구되는 것은?
PART 2 약사를 둘러싼 환경 변화는 혁신할 기회이다 1 약학 교육이 변하고, 약학생의 의식이 변한다 2 갓 졸업한 약사가 변하고, 기존 약사가 변한다 3 의료 제공 체제가 변하고, 약사가 활약하는 장이 변한다 4 약사가 활약하는 장이 변하고, 다른 직종과 연대하는 방식이 변한다 5 약사의 역할이 변하고, 의사와 약사의 관계가 변한다 6 의사와 약사의 관계가 변하고, 협동하며 약물치료를 하는 방향으로 변한다
PART 3 약사에게 요구되는 건 환자와 약물치료를 함께 해나가는 일이다 1 조제해서 건네준다고 끝이 아니다 2 의문 조회를 좇아라 3 약력은 과거 기록이 아니라 미래를 예측하는 도구이다 4 처방전에 의문점이 없다는 사실을 어떻게 확인할까? 5 조제실은 무인화할 수 있다. 그러면 약사는 어디에 있을까? 6 약국에 오는 환자만 환자가 아니다
PART 4 혁신에 필요한 것을 이해한다 1 지역 의료에서 약사에게 원하는 건 무엇인가? 2 약사의 강점과 약점은 무엇인가? 3 팀 의료의 멤버를 이해한다 4 도구 활용 기술을 연마한다 5 환자의 수수께끼를 푼다 6 캐즘Chasm을 넘어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