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나는 쉰 살이 되었다. 이제 정말로 내 인생의 반을 넘었다는 실감이 났다.”는 문장으로 시작되는 한 평범한 50대 한국 아줌마의 성장일기. 지금까지 습관화된 일상으로부터의 일탈의 기록이자 한 사람의 딸로서, 혹은 아내로서나 어머니로서 잘 구획된 삶을 살아오던 <나>로부터의 일종의 독립선언서라고도 말할 수 있다.
서문 프롤로그 에필로그
1장 그리스 안타깝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위대한 아테네 살아 있는 그리스 미인, 미로의 비너스 그리스인들과 직접 민주주의의 수수께끼 파르테논은 넉넉한 아줌마 같아! 델포이 바울의 바위 올리브, 올리브유 그리스식 시간, GMT 바...!!! 다...!!!
2장 이스라엘 예수의 고향에 갔다! 아리마대 요셉 승천교회, 땅에서 오늘을 사는 일 아기 예수 성전과 모스크, 부모 자식, 형제 갈릴리 코셔 예수의 포도주 떡과 만나 젖과 꿀이 흐르는 땅 내게도 성지순례였을까?
3장 이집트 환상의 땅 나일 강 여자 이야기 핫셉수트 여왕 사자의 서, 서기의 상 가난한 사람들, 죄스러움 이집트에서 먹는 일이란! 아줌마의 모험 이집트 국립박물관 해!, 태양!, 햇빛!
유럽에서 살아도 괜찮을까2019 / 지음: 이성진 ; 일러스트: Moon / 하모니북
유럽, 우리 함께 오길 잘했다 : 베테랑 트래커 장군이와 함께한 알프스 여행 2019 / 지음: 이수경 ; 이장군 / 들녘
하루의 로맨스가 영원이 된 도시 : 영화로 떠나는 지중해 기행2014 / 이수원 지음 / 우리나비
오늘부터 세계여행 : 청춘배낭여행사용설명서2016 / 글·사진: 이예리 / 상상력놀이터
투르 드 몽블랑 = Tour du Mont Blanc : 알프스의 꽃 몽블랑 일주 트레킹 가이드북2017 / 지음: 이영철 ; , / 꿈의지도
자전거로 유럽 도시 읽기2014 / 이용수 글 ; 이정은 사진 / 페이퍼스토리
우리들의 멋스러운 무단횡단 : 아이들과 함께 유럽 자유여행을 꿈꾸는 부모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들2018 / 지은이: 이은경 / 착한책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