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과학으로도 아직 다 밝혀내지 못한 바다의 역사와 신비를 소개하고 있다. 저자가 이끄는 대로 타임머신을 타고 40억 년 전 태초의 바다로 거슬러 올라가보자. 그리고 그곳에서 진행된 진화의 시간을 따라 바다 속 시간여행을 하다보면 바다와 지구의 기원과 현재, 그리고 미래에 관한 기록인 이 책이 어렵게 느껴지지 않을 것이다.
그저께 베를린
어제 우기 육지가 보이다 진화의 핸드백 어느 세포의 출세 성 눈덩이와 공기매트리스에 대하여 무장하라! 뜨겁고도 차가운 지질학자들이 지어낸 이름 신선한 물고기 종말 환영, 쥐라기 공원입니다 곤드와나 앞바다의 유보트 너무 많은 제왕들 파탄에 파탄이 겹치다 고래의 날 지중해가 사라진 날 어느 킬러의 죽음
오늘 달 뒤쪽에서 불거져 오른 바다 파도의 교란 어떤 재난에 대한 고찰 희망봉 조류의 멈춤 박테리아는 왜 이름이 없는가 단역배우들 산호도시에서의 하루 커다란 아가리의 고래들 쫓기는 사냥꾼, 상어 발광동물들의 제국 창조의 지하층에서 거기 누구 없어요?-해양생물센서스 지능을 가진 야수 X파일
내일 패디와 사이버공간 속의 양들 온전한 세상 바다에서 얻는 전력 테크놀루션 수중탐사자의 여행 루르히의 귀환 물의 행성을 찾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