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네상스 시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서구미술에서 새로운 미술 형식을 제시하며 등장했던 명화 56점을 통해 서양미술을 소개하는 미술교양서이다. 우리가 학교에서 배운 대표적인 그림도 들어있고 처음 들어보는 화가의 작품도 보인다. 저자가 안내하는 대로 양식사별로 그림들을 읽어 가면 저절로 서양회화사의 전체가 그려진다.
서문 - 그림의 역사
르네상스 미술 레오나르도 다빈치〈모나리자(라 조콘다)〉 스푸마토 기법
마니에리즘 파르미자니노〈목이 긴 성모〉
바로크 미술 렘브란트〈야경〉 렘브란트 조명 벨라스케스〈라스메니나스(시녀들)〉 푸생〈여름〉 최초의 풍경화 얀 베르메르〈우유를 따르는 하녀〉 네덜란드 풍속화
로코코 와토〈시테르 섬으로의 출범〉 샤르댕〈구리냄비와 세 개의 달걀〉 정물화의 탄생
신고전주의 다비드〈나폴레옹 대관식〉 앵그르〈샤를 7세 대관식의 잔 다르크〉
낭만주의 제리코〈메두사의 뒷목〉 들라크루아〈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터너〈카류 성〉 수채화의 기원 고야〈1808년 5월3일의 처형〉
사실주의 쿠르베〈“안녕하세요, 쿠르베 선생”〉 도미에〈삼등열차〉 판화
바르비종파 밀레〈이삭 줍는 사람들〉
인상주의 모네〈인상, 해돋이〉 사진의 발명과 인상파 모네〈수련〉 위트릴로〈코탱의 골목〉 로트렉〈아리스티드 브리앙〉 포스터의 역사 드가〈무대 위의 무희〉 마네〈피리 부는 소년〉
신인상주의 조르주 쇠라〈그랑자트 섬의 일요일 오후〉
후기인상주의 반 고흐〈자화상〉 자화상에 대하여 세잔느〈사과 바구니가 있는 정물〉 고갱〈설교 후의 환영〉
상징주의 르동〈감은 눈〉 루오〈성스러운 얼굴〉 루소〈원시림 풍경〉
야수주의 마티스〈붉은색의 조화〉 마티스〈달팽이〉
입체주의(큐비즘) 브라크〈에스타크의 집들〉 피카소〈세 악사〉 입체주의 이후 나타난 기법들 레제〈캠핑하는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