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만화계를 대표하는 만화평론가인 청강문화산업대 박인하 교수가 카툰에 제자리를 찾아주고자 내놓은 야심작이다. 1960년대 이후 한국카툰 50년 역사를 대표하는 12명의 작가를 선정하여 그들의 작품세계를 탐구하고, 한국카툰의 역사를 세대별로 나누어 충실히 정리하였다. 여기에 저자가 최근의 대중문화사 연구를 통해 쏟아놓은 귀한 자료와 도판들이 충실히 수록되었다. 한국의 카툰에 관심을 둔 모든 만화독자, 연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들어가며
사이로 | 카툰, 무한 상상력의 세계 김마정 | 카툰을 그냥 내버려두라! 이정문 | 카툰은 감초다 조관제 | 본래 카툰이라는 것은 공기와 같아 강창욱 | 카툰에 메시지를 담아 독자에게… 서서영 | 카툰의 매력? 말로 표현하긴 좀 그렇고 주완수 | 카툰은 총체성, 돼지 머리고기 강일구 | 카툰은 재미다, 아니 노력이다 오영식 | 카툰은 만화와 다른 장르 신명환 | 재미와 상상력, 카툰이 보여줄 가능성 김평현 | 수수께끼를 던져주고 풀게 하는 것
한국 카툰의 역사 1909~2009
곰씨와 오리군2004 / 핫도그 글·그림 / 해냄출판사
한국 애니메이션은 없다1999 / 문성기 외 지음 / 예솔
만화실기 길라잡이2001 / 한국만화연구원 엮음 / 글논그림밭
치와와의 오후 : 우리가 말랑해지는 시간2019 / 글·그림: 컬쳐쇼크 스튜디오 / 필름출판사(Feel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