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인문학적 건축가가 발로 걷고 마음으로 쓴, 특색 있는 동네 도서관 탐방기. 아직도 도서관은 '독서실'로만 받아들이는 문화가 팽배한 가운데, 인문적 소양이 깊은 두 젊은 건축가가 특색 있는 동네 도서관들을 하나씩 찾아나섰다.
추천의 글 프롤로그
01 참척의 슬픔으로 도서관을 짓다 - 서대문구립이진아기념도서관 02 도서관은 링크이다 - 광진정보도서관 03 도서관은 도시와 함께 나이 든다 - 부산광역시립시민도서관 04 자연 속에서 책을 누리는 집 - 숲속작은도서관 / 관악산숲속도서관 / 농부네텃밭도서관 05 부천은 어떻게 도서관의 도시가 되었나 - 부천예술정보도서관 다감 06 여행하는 책, 여행자의 책 - 달리도서관 07 서고 없는 도서관은 가능할까 - 국립디지털도서관 08 한 가지 장르로 도서관을 이루다 - 관악산시도서관 / SF&판타지도서관 / 사진책도서관 09 대학도서관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가 - 서강대학교 로욜라도서관 10 어른들의 도서관이 필요할 때 - 정독도서관
부록 에필로그
백린 평전 : 한국 도서관사의 선구자, 지식의 집을 짓다 2025 / 지음: 이민희 / 역락
도서관인물 평전 : 도서관사상의 궤적2013 / 이용재 지음 / 산지니
도서관의 전략과 미래 : 지금 무엇을 준비할 것인가?2012 / 김정신, 김청웅, 백항기, 윤덕진, 윤성로, 이형구 엮음 / 한국학술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