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꿈학교는 2003년 설립된 탈북청소년 대안학교 1호이다. 초, 중, 고교 외 대학준비반까지 네 단계 과정으로 나누어 각 학생의 학업 수준에 따른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이 책에는 하늘꿈 아이들과 선생님들의 감동과 눈물의 사연으로 가득하다.
프롤로그 탈북 아이들이 나와 무슨 상관이람?
01 고통의 씨앗으로 꽃을 피우다 나를 매료 시킨 백설기 사랑 눈물샘이 마른 아이 저는 꽃제비였슴다 하늘꿈학교 가족여행 스파게티보다 강냉이국수가 더 맛있슴다 눈물로 세워진 하늘꿈학교 처녀엄마·총각아빠 선생님
02 하늘꿈 품고 이 땅에 서다 모여라! 영어 통일캠프 중국 장마당에 팔 염소새끼라요! 하나님을 만난 건 제 일생 최대의 선물임다 행복한 날에는 아기가 더욱 보고 싶어요 기숙사가 있다는 게 짱이에요! 햇볕도 되어 주고 그늘도 되어 주는 선생님 ‘통일의 열쇠’들이 한자리에
03 흔들리며 자라나는 탈북 아이들 하늘꿈학교의 전설, 은휘 ‘수령님’에서 ‘하나님’으로 가족은 상처의 다른 이름 소통의 다리, 글쓰기 수업 눈물은 상처를 씻기는 특효약 자살을 꿈꾸던 아이의 날개짓 외박을 일삼는 아이
04 하늘을 향해 꿈을 쏘아 올리다 하늘꿈학교 반항아의 고백 졸업생이 남긴 이야기 주머니 힘찬 펌프질만 남았다 기부의 손길로 자라나는 나무들 기쁜 소식이 날아들다
에필로그 여행은 끝나지 않았다
그런 정답은 없습니다 : 마음 미장공 박경희가 전하는 맘, 몸, 말 이야기 2024 / 지음: 박경희 / 벗나래
김순남 씨, 이제 울릉도로 가요 2024 / 지음: 박경자 / 산지니
꽃 피는 것들은 죄다 년이여2014 / 박경희 지음 / 서랍의날씨
빈집에 깃들다 : 학교를 떠나 산골로 들어간 어느 선생님의 귀촌일기2011 / 박계해 지음 / 민들레
소년, 잘 지내: 재주소년 박경환 산문집 2023 / 글: 박경환 / 달
엄마의 꿈 : 박경림이 만난 꿈꾸는 엄마들2014 / 지은이: 박경림 / 문학동네
여자 나이 오십, 봄은 끝나지 않았다2014 / 박경희 지음 / 고려문화사
우리의 소원은 통일 : 하늘꿈학교 아이들, 희망을 쏘다2012 / 박경희 지음 / 홍성사
이번 생은 초록빛 : 아끼고 고치고 키우고 나누는, 환경작가 박경화의 에코한 하루 2024 / 지음: 박경화 / 한겨레엔
장소에 뿌리내리기 : 삶의 기술과 민중의 평화에 관한 에세이 2025 / 지음: 박경미 / 한티재
작고 귀여운 내향 2025 / 지음: 박공원 / 아침달
LOVE : 살면서 가장 잘한 일은 당신을 사랑한 일이다2016 / 지음: 박광수 / 베가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