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내셔널 인문학과 관련하여 제기되는 여러 이론적 과제들을 정리한 'RICH 트랜스내셔널인문학총서' 1권. '고아'가 역사적 사실로서, 혹은 추상적인 메타포로서, 가족 내러티브, 규범적 자아(시민, 국민, 인간), 근대국민국가의 인식적, 정치적 체제 등에 대해 제기하는 문제들을 탐구한 책이다.
머리말 불가능한 비교: ‘고아’라는 비유
고아와 혼혈, 근대의 잔여들 / 허병식 인조인간, ‘벌거벗은 생명’, 포스트휴머니즘 / 박선주 1950년대 한국 사회의 혼혈인 인식과 해외 입양 / 김아람 2차 세계대전 일본계 미국인 강제수용 시기 일본계 미국인 고아 및 혼혈아의 인종 정체성 / 권은혜 보이지 않는 혼혈인 / 김청강 ‘애비 없는’ 자식, 그 낙인의 정치학 / 홍양희 ‘다른 이름으로 불리지 않은 자’ / 오경환
집필진 소개
(인간의 얼굴을 한 자유주의자의)세상읽기2006 / 진영 지음 / 명솔출판
탈20세기 대화록2006 / 조인원...[등]지음 / 아카넷
함께 피는 들꽃처럼2016 / 지은이 : 한승진 / 박문사
다정한 무관심 : 함께 살기 위한 개인주의 연습 2021 / 지음: 한승혜 / 사우
한국인에게 무엇이 있는가; : 21세기 인류문명의 주역이 되기 위한 한국인의 자기점검1996 / 홍일식 저 / 정신세계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