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교양 시리즈 아우름 3권. 이 시리즈는 각 분야에서 성실히 자기 길을 걸어온 전문가들에게 “다음 세대에 꼭 한 가지만 전한다면 어떤 말을 해주고 싶습니까?”라고 묻고, 저마다 청소년과 젊은이에 대한 애정을 가지고 답했다.
여는 글 길 앞에 선 그대에게
1장. ‘떠남’으로 시작되는 이야기 이야기를 특별하게 만드는 그 무엇 옛이야기와 ‘길 떠남’
2장. 두 개의 세상, 집과 숲 사이 숲에 던져진 아이 1 백설공주 숲에 던져진 아이 2 바리데기 집과 숲, 그 빛과 그림자
3장. 머문 이와 떠난 이의 엇갈린 운명 은장아기, 놋장아기, 가믄장아기 장화 홍련과 ‘엄마 품’이라는 감옥 여우 누이와 악어 아들이 벌인 참극의 전말 심청은 어떻게 머물고, 떠나고, 부활했나 길 떠난 앙가라의 슬픈 죽음, 그 너머
4장. 길 떠난 주인공들 따라가 보기 주먹이, 크나큰 세상 속 자그마한 존재 ‘예쁜 꽃’과 ‘과자의 집’이라는 함정 땅속에 갇힌 젊은이는 어떻게 살아났나 운명이라는 함정과 그 너머의 빛 다른 길로 떠난 삼 형제가 다다른 자리 길 위에서 만난 갸륵한 동반자들 떠났다 돌아온 그들, 무엇이 변했나
5장. 어떻게 움직여서 무엇을 할까 혼자 떠나기, 뒤돌아 주저앉지 않기 몸이 먼저 움직이는 민담형 인간 창의적으로, 더 크고 새로운 곳으로 세상 만물에 대한 관심과 탐구 길에서 만나는 이 상대하는 법 먼저 손 내밀어서 세상 바꾸기
6장. 이야기로 길 떠나기 떠났지만 떠나지 못한 사람들 ‘진짜 이야기’들과 떠나는 행복한 여행
프로문학의 감성구조 = Structure of sensibility in Korean proletarian literature2012 / 손유경 지음 / 소명출판
서브컬처계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가이드 = The hitchhiker's guide to the subculture galaxy 2020 / 지음: 손지상 / 워크라이프
타자의 서사학2004 / 송명희 지음 / 푸른사상
우리에게 우주가 필요한 이유: 아동문학과 소수자 재현: 송수연 평론집2022 / 지음: 송수연 / 문학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