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체증을 잡아야 병 없이 잘 살 수 있다! "얹힌 것 같다"라며 대수롭지 않게 넘기는 만성체증이 우리 몸을 좀먹고 죽음에까지 이르게 한다면? 우리 몸의 소화기관의 길이는 입부터 항문까지 9m. 이 중 어느 한 곳이 막히게 되면 연쇄반응을 일으켜 몸 곳곳에 문제가 생긴다. 특히 무분별한 식습관으로 체증이 만성화될 경우 각종 암, 뇌졸중, 당뇨 등 각종 난치병은 물론 우울증, 공황장애와 같은 정신질환까지 유발될 수 있다.
들어가며: 병명 없는 증세 ‘체증’의 자연치유법을 찾아서 체험 수기: 만성체증을 극복하고 새로운 세상의 빛을 보다
제1장 모르는 사이, 당신의 몸은 병들고 있다 병명 없는 체증의 증세 왜 유독 우리나라에만 체증이 많을까? 신경성이 아니라 ‘음식 교통사고’이다 체질적 불균형이 체증의 원인이다 몸의 에너지 관리공단 소화기의 시스템 혼란 체증의 원인 - 신경증 vs 심신증 소화관 8개 관문 vs ‘제2의 뇌’로 불리는 장의 기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