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과 연애의 기존 관념을 뒤집게 해주는 에세이. '리듬'이라는 닉네임으로 8년째 블로그에 글을 써온 저자는 무려 590만의 방문객이 다녀간 인기 블로거다. 이 책에는 사랑에 빠진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고민해봤을 법한, 소소하지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PROLOGUE
1부 이런 남자, 이런 여자 01 우리, 우산 같이 쓸래? 02 가방 들어주는 남자 vs. 가방 안 들어주는 남자 03 아침에 눈 떴을 때 제일 먼저 하는 생각은? 04 헤어진 연인과 친구과 될 수 있을까? 05 어떻게 〈미드나잇 인 파리〉를 보며 잠들 수 있니? 06 데려다주는 남자 vs 안 데려다주는 남자 07 번호로 기억되는 그 사람 08 내 눈에만 멋진 남자 vs 모두에게 멋진 남자 09 우리가 이별하는 이유, 첫 번째 10 우리가 이별하는 이유, 두 번째
2부 이렇게 사랑하기 11 “사랑해”라는 말이 듣고 싶을 때 12 어떻게 널 이해하니, 그저 인정할 뿐이지 13 난 키스 잘하는 남자가 좋더라 14 해야 할 말과 하지 말아야 할 말 15 문제도, 답도 둘만이 알 뿐 16 선물 준비하는 시간 17 우리 여행가자 18 오늘 뭐 먹었어? : 우리는 대화가 필요해
3부 연애하듯 결혼생활 19 “나랑 결혼해줄래?”: 프러포즈의 의미 20 이 사람인 걸 어떻게 확신하죠? 21 연애와 결혼 사이 22 이유 없이 남편이 미워질 때 23 결혼해서 좋은 점, 결혼해서 나쁜 점 24 이벤트는 계속된다 25 난 다시 태어나면 결혼 안 해 26 남편이 아닌 남자친구가 필요한 순간 27 미안해. 널 사랑하지만 가끔 널 의심해 28 정말 영원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