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글 시문학선' 18권.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의 이상화, 대표작 '사당', '연모', '소녀'에서 언어의 조탁을 통해 낭만적 정조를 드러내는 방향으로 변모된 모습을 보여준 이병각의 시집.
이상화 시선 가상(街相) 가을의 풍경 가장 비통한 기욕(祈欲) 거러지 겨울 마음 곡자사(哭子詞) 구고(舊稿) 2장 구루마꾼 그날이 그립다 나는 해를 먹는다 농촌의 집 단조(短調) 달밤 달아 대구 행진곡 도쿄에서 독백 한강 마음의 꽃 말세의 희탄 몽환병 무제(無題) 바다의 노래 반딧불 방문 거절 병적 계절 본능의 노래 비 갠 아침 비를 타고 비음(緋音) 빈촌의 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서러운 해조 선구자의 노래 시인에게 쓰러져가는 미술관 어머니의 웃음 역천(逆天) 엿장수 예지(銳智) 오늘의 노래 원시적 읍울(悒鬱) 이별을 하느니 이 해를 보내는 노래 저무는 놀 안에서 조선병 조소(嘲笑) 지구 흑점의 노래 지반(池畔)정경 청년 청량 세계 초혼 파란 비 폭풍우를 기다리는 마음 나의 침실로
이병각 시선 가을밤 고무산에 간 옥이 고향 구도 1ㆍ2 궤도여 지저귀라 귀로(歸路) 기약 낮전 대낮 동일(冬日) 막차 병상소음 병실 봄의 레포 비오는 거리 비풍(悲風) 1ㆍ2 생쥐이야기 석양(夕陽) 설로(雪路) 설야(雪夜) 연모(戀慕) 오월 옥에게 보내 유다의 밤 자벌래 자부(自負) 잠자리 장미 정적(靜寂) 촉규화(蜀葵花) 회야곡(悔夜曲) 희제(戱題)
나도 이별이 서툴다 : 죽음에 대한 어느 외과 의사의 아름다운 고백. 1-52008 / 폴린 첸 지음 ; 박완범 옮김 / 공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