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글 시문학선 시리즈 31권. 자유시를 중심으로 시조, 민요시, 동요, 노랫말에다 성가, 합창곡까지 이르는 다양한 갈래에 걸쳐 있는 허민의 작품들을 수록했다.
밤에 오는 비 가신(永眠) 할머니 가야는 웃는가 우는가 가야산가(伽倻山歌) 가야(伽倻)의 아침 가야찬(伽倻讚) 가을바람 가을의 행진 가지에 앉은 새 강 막힌 내 사랑 개는 눈(雪)을 모르는가 견문(見聞) 소곡(小曲) 결원(結怨) 경남 민요집 고야(孤夜)의 한(哀恨) 고적한 앞길 고정(孤情) 고향으로 열린 길 우에서 공상의 봄 광무월(狂舞月) 구원(久遠) 궂은 비 귀뚜라미 그대를 찾으며 그리운 저 강남 그믐밤 금붕이의 죽음 김매는 총각 그윽한 생각 꽃 근심 깃 없는 갈매기 꽂아주셔요 꽃과 마음이 먼저 알아 나가 봅시다 나그네의 뱃길 나는 가고저 나물을 캐서 낙동강을 지나며 낙엽 난 안 가 난 안 업혀 남방산(南方山)골에서 낭주(浪舟) 내 사랑 가신 곳 노영ㆍ이정숙 결혼 축시(祝時) 농부 심중 눈 1ㆍ2 님과 벗이 없어 님과 안락의 길을 님 무덤에서 님 사진 님을 이별한 님 님의 영자(影子) 님의 초상을 그립니다 님이 말을 하오니 님이여 님이 온다 하기로 다람쥐통 다리 밑 별님 다시 안 오는 님 단결 단수(短首) 달 달구경 달놀이 가자 달 따라 지는 꽃 달밤을 걸어 달빛 젖은 강가 달을 잡고 담배 실은 나귀 덧없는 세상 덧없는 청춘 도(島) 독목(禿木) 돌아가신 어머니 동무의 손목 동생을 부름 뒷 덤불 앞 덤불 들에서 받은 감명 뜬 날을 쏘려무나 마음 없는 님에게 고함 마음이 깍깝할 때 맑은 물 맘껏 하자 맘이 부르는 말 망(望) 행화촌(杏花村) 망향(望鄕) 맞이하자 온 봄을 매암이
나도 이별이 서툴다 : 죽음에 대한 어느 외과 의사의 아름다운 고백. 1-52008 / 폴린 첸 지음 ; 박완범 옮김 / 공존
건강독설. 1-42011 / 김길우 지음 / 씽크스마트
위견전2012 / 정해왕 글 / 시공주니어
(장순근 박사가 들려주는) 바다 쓰레기의 비밀2012 / 장순근 지음 / 리젬
고양이네 미술관2012 / 강효미 지음 / 상상의집
너 정말 우리말 아니?. 1-22012 / 이어령 지음 / 푸른숲주니어
(사자성어로 만나는) 네 글자 세상. 1-22008 / 손은주 지음 / 시공주니어
허민. 1 : [큰글자도서]2013 / 지음: 허민 / 큰글
내 마음의 동시 2023 / 엮음: 김양순 ; 그림: 노성빈 외 / 계림닷컴
나 개 있음에 감사하오 : 개와 함께한 시간에 대하여 2021 / 지음: 강지혜, 김상혁, 김소형, 남지은, 민구, 박세미, 박시하, 박준, 서윤후, 성다영, 송승언, 심보선, 안미옥, 안태운, 원성은, 유계영, 유형진, 임솔아, 정다연, 최현우 / 아침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