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글 시문학선 시리즈 36권. 조선 중기의 문신이자 시인인 고산 윤선도의 작품들을 수록했다.
국도에서 배를 돌리며 하씨 집안에 시집간 당고모의 죽음을… 남가회의 죽음을 슬퍼하며 수원 벽 위에 쓰여 있는 시에 차운하다 새벽에 길을 가며 아버님 대신 차운해 정언 강대진의 시를 갚다 을묘년 섣달에 남양 큰아버님의 옛집에… 면숙의 유배지로 가는 면부를 보내며 1ㆍ2ㆍ3 겸보 숙장의 시에 차운하여 회포를 읊다 홍면숙에게 지어주다 길가에 있는 사람에게 장난삼아 지어주다 잠이 깨어 어버이를 생각하다 친구를 생각하다 정인관암(鄭仁觀巖) 건원보를 나서며 지어 주다 달을 보고 어버이를 생각하다 진호루게 올라 처마 위의 시에 차운하다 낙망의 시에 차운하다 다시 앞 시의 운을 쓰다 집을 짓고 나서 흥에 겨워 〈김 장군전〉뒤에 쓰다 1ㆍ2 아우와 헤어지면서 지어 주다 1ㆍ2 병중에 회포를 풀다 장자호의 시에 차운하다 옛 시에 차운하여 가을밤에 우연히 읊다 묵매(墨梅) 가야산에 노닐다 낙서재(樂書齋) 대재(竹領)를 지나면서 하늘을 깁다 산속 서재에서 밤새 이야기하며… 다섯 그루 버드나무 금쇄동(金鎖洞)을 처음 발견하고 짓다 낙서재에서 우연히 읊다 이웃 스님이 황무지 개간하는 일을… 권반금(權伴琴)과 헤어지며 지어주다 심희성이 화답한 시에 감사하다 이계하가 심희성에게 차운해 지어준… 옛 시의 구절을 모아 부태에…1ㆍ2ㆍ3ㆍ4ㆍ5 차운하며 국경에게 부치다 정심암(淨深菴) 계묘년 세밑에 느낀 바 있어 노소재의… 시름을 풀다
〈부록〉 연보
나도 이별이 서툴다 : 죽음에 대한 어느 외과 의사의 아름다운 고백. 1-52008 / 폴린 첸 지음 ; 박완범 옮김 / 공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