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스 클래식' 19권. 20년간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물리학자와 논쟁을 벌여 온 이론 물리학자들의 지적 사투, 그리고 그 논쟁 속에서 형성되는 새로운 물리학의 패러다임. 이 책은 블랙홀의 본성에 대한 스티븐 호킹과 헤라르뒤스 토프트, 그리고 서스킨드 사이에 벌어진 논쟁을 다루고 있다.
프롤로그
1부 몰려드는 전운 1장 첫 총성 2장 어둑별 3장 낡아빠진 기하학은 이제 그만! 4장 "아인슈타인이여, 신이 무엇을 하든 상관하지 말지어다." 5장 플랑크가 더 좋은 척도를 고안하다 6장 브로드웨이 웨스트 엔드 카페 7장 에너지와 엔트로피 8장 휠러의 제자드링여, 그대들은 얼마나 많은 정보를 블랙홀에 집어넣을 수 있을까? 9장 검은 빛
2부 기습 공격 10장 호킹이 잃어버린 정보 조각 11장 네덜란드 인의 저항 12장 무슨 상관이랴 13장 교착 상태 14장 아스펜 전초전
3부 반격 15장 샌타바버라 전투 16장 잠깐! 신경망을 되돌려라 17장 케임브리지의 에이해브 18장 세계는 홀로그램이다!
4부 전쟁의 끝 19장 대량 추론 무기, 끈 이론 20장 앨리스가 본 마지막 21장 블랙홀을 세다 22장 남아메리카의 승리 23장 돌아온 핵물리학 24장 물리학이란 '원래'그런 것이다
에필로그 감사의 말 용어 해설 옮긴이의 말 찾아보기
스켑틱. 32, 성격이란 무엇인가2022 / 지음: 스켑틱 협회 편집부 / 바다
일어날 일은 일어난다: 양자역학, 창발하는 우주, 생명, 의미2021 / 지은이: 박권 / 동아시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