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기차에 몸을 던져 두 다리를 잃고 나서야 비로소 삶의 희망을 발견한 한 남자. 그가 극적인 자살의 순간부터 다시 삶을 되찾아가는 여정을 치열하게 기록했다. 죽음에 대한 유혹을 극복하기까지의 진솔한 고백이기도 한 <다시 살아갈 용기>는 네덜란드에 이어 독일에서 출간 즉시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한국어판 서문 서문 프롤로그 - 원하지 않은 기적
#1 나 자신에게 복수하고 싶었다 불안과 맞서기 위한 쇼 타임 무모한 여행 색채 없는 삶 한 병실의 다른 두 인생 그러나 타인의 삶은 계속된다 자살의 이유를 묻는다면 완전한 패배 복수가 시작되다 나를 팔아넘긴다는 것 돌이킬 수 없는 환상통 고통을 함께 겪는 동지들 환상통과 환상 친구
#2 죽음도, 그렇다고 삶도 아닌 곳 사람들은 떠난다 다시 바깥세상으로 새로운 무의미의 시대 견딜 수 없는 분노 죽음의 차가운 물에서 의사와 나 같은 공간, 다른 세상 익히 아는 영역 비밀 거래 시간을 빌리다 아프게, 나를 직면하기 자살을 위한 옷차림 두 번째 자살
#3 끝없이 슬픈 인생과 작별하기 정확한 진단 갑작스러운 세례식 더 많은 추억이 필요해 그럴듯한 거짓말 투신 기적의 치료사 믿을 수 없는 일들 작별했던 것들과의 재회 갈등은 계속된다 성공에 대한 갈망 나는 살아 있어, 다시 한 번! 자살 동지의 죽음 여전히 낯선 일상 확신 어깨 위에 짐을 덜고
에필로그 - 나는 죽음을 찾지 않기로 했다 추천의 말
헤세의 여행 = Reise von Hermann Hesse : 헤르만 헤세와 함께하는 스위스·남독일·이탈리아·아시아 여행2014 / 헤르만 헤세 지음 ; 홍성광 편역 / 연암서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