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암 치료 대신 집필을 선택한 우리 시대의 진정한 르네상스인 복거일이 선보이는 과학 에세이. 생명에 대한 경외심과 과학 지식을 빌어 담은 성찰, 그리고 죽음을 기다리는 한 인간으로서의 덤덤한 고독이 가슴을 울린다.
서문_자연이라는 경외감 인터뷰 삶과 죽음의 문제, 과학적 지식으로 살핀다
아무것도 확실치 않다, 확실한 봄 말고는 나를 깨트려다오, 위대한 바람이여 은빛 비 내릴 때 아름다움은 진리다 사랑과 필요가 하나인 곳 수선화들과 춤을 모든 사랑의 발길은 애틋함의 로마로 통하고 당신은 루브르 박물관이다 흙담 안팎에 호박 심고 작년에 왔던 각설이 얼굴들과 거리들을 내게 주시오 석탄 부대 성운을 넘는 용감한 선장을
이 책에 실린 조이스 진의 그림들
안녕, 나의 빨강머리 앤 : 나를 처음 사랑하기 시작하는 나를 만나다 : 백영옥 에세이 2020 / 지은이: 백영옥 / Arte(북이십일 아르테)
힘과 쉼 : 쥐고 놓는 연습 : 백영옥 에세이 2023 / 지음: 백영옥 / 김영사
나는 내가 싫고 좋고 이상하고: 백은선 산문2021 / 지은이: 백은선 / 문학동네
야단법석. 2 : 지금, 여기서 행복하라2017 / 지음: 법륜 ; 사진: 스티브, 스님의 하루 [공] / 정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