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현현은 경영학을 전공하고 직장생활을 하다가 진로를 변경해 뒤늦게 그림에 입문하게 된 작가로, 서정적이고 섬세한 감성으로 책 삽화와 아트 상품 작업을 주로 해오며 입지를 다져왔다. ‘파리에 비가 오면’은 처음으로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 시리즈다.
프롤로그
봄 봄 빗속의 그대 그대 향기 세상의 모든 것 그대와 비가 오네 Ring 어느 멋진 날 호우 지금 만큼은 비를 따라 아직도 봄비 비가 내리는 이유 당신은 별과 꽃과 기도 그대가 꽃일 수밖에 없는 이유 예감 편지 꿈을 꾸다 행복 어느 날 그대가 좋아요 오늘 아침 우리가 사랑할 때
여름 알 수 없어요 그대 생각 들어와도 괜찮아 달빛 Walking in the Rain 그 아침 비가 오는 꿈 무엇 때문에 비 오는 저녁 그대였으면 오늘도 시간은 우리는 실화 외출 피아노 나와 닮은 그대 행복, 선물 바다에 핀 꽃 별빛 아무것도 그릴 수 없는 날 별들이 사는 곳 세계수 아래에서 당신은 꽃이랍니다 비 구경 보고 싶어요
가을 가을 잘 지내나요 길을 잃다 가을이잖아요 그리움 길 사랑하고픈 날 파리에 비가 오면 그 시절 그대가 내 가슴엔 애상 노을 사랑하며 살기를 우주 그대가 온다면 말하지 못한 이야기 City of Rain 아직도 같이 하고 싶은 것 바람이 흘러가면 별들이 그치지 않는 비 노랑을 만나면 괜찮아요
겨울 그날의 이야기 그 겨울날 걷고 싶어요 A Winter Story 12월 30일 눈과 미소 나만 기억하겠지 별 파리에 눈이 오면 빗소리 조금만 더 우리 만나요 사랑합니다 집에 데려다 줄게 운명 얼굴 날아올라 City of Rain Ⅱ 걷고 싶다 겨울에 피어난 겨울비 파리에 비가 오면 Ⅱ
다시 봄 행복한 거리 좋은 날 신호등
작가 후기
연약함의 힘 = (The) power of vulnerability : 현경 마음 살림 에세이2014 / 지은이: 현경 / 샘터사
사월에 부는 바람 : 현기영 에세이 2025 / 지음: 현기영 / 한길사
걷는 그림 : [독립출판] : 그물 작가 현문숙의 이야기로 그린 첫 번째 그림 에세이 2025 / 지음: 현문숙 / 작은학자
그날 시계는 멈추었다 : 2011년 3월 11일 금요일 오후 2시 46분, 센다이에서 겪은 동일본대지진 100일간 기록2013 / 현석 지음 / 이룸나무
산 아래 작은 암자에는 작은 스님이 산다2014 / 지은이: 현진 / 담앤북스
좋은 봄날에 울지 마라 : 이 봄날, 생명 있는 것들은 모두 대견하다2017 / 현진 지음 / 담앤북스
제주어 마음사전 2019 / 글: 현택훈 ; 그림: 박들 / 걷는사람
파리에 비가 오면 : 현현 감성 그림 에세이2016 / 지음: 현현 / 북폴리오
단감나무가 있는 집 : 형남례 수필집2017 / 지은이: 형남례 / 한솜
이래서 산다 : 형효순 수필집2015 / 지음:형효순 / 수필과비평사
전부 취소 : 호영 산문 2024 / 지음: 호영 / 읻다
엄마는 아직도 여전히 : 엄마 박완서를 쓰고 사랑하고 그리워하다2015 / 호원숙 지음 / 달출판사
아치울의 리듬= The rythm of achiwul2023 / 지음: 호원숙 / 마음의숲
혼자 점심 먹는 사람을 위한 산문 2022 / 지음: 강지희 [외] / 한겨레출판:
섬에서 단순하게 살아 보기2017 / 지음: 홍기 / 그루
(꼬닐리오의)그래도 너를 사랑한단다2016 / 글·그림: 꼬닐리오 / 예담
새벽 세시2016 / 새벽 세시 지음 / 경향비피
모든 계절이 유서였다2021 / 지음: 안리타 / 홀로씨의 테이블
존재만으로 빛나는: 너에게 눈부신 빛이 나기 시작했다 우리 처음 만난 그날처럼 2021 / 태희 지음 / 피어오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