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을 나는 교실에서 하늘 주니어 클래식 여덟 번째 시리즈. 고려 충렬왕 7년(1281)에 승려 일연이 쓴 역사책으로, ≪삼국사기≫와 더불어 우리나라에서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사책이다. 최초 건국 신화인 단군 신화부터 시작해서 구구절절 나의 뿌리를 탐사해 가는 여행서와도 같은 저서이다.
Ⅰ. 역사 속 인물들과 얽힌 재미있는 이야기 곰의 아이, 우리 민족 최초의 나라를 세우다 - 고조선을 세운 단군 바위 밑의 금개구리 - 부여의 왕 금와 활 잘 쏘는 아이, 고구려의 왕이 되다 - 고구려의 시조 주몽 알에서 태어난 신라의 왕 -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 배에 실린 궤짝에서 나온 아이 - 신라의 왕 석탈해 바위를 타고 바다를 건너다 - 연오랑과 세오녀 나는 죽어서도 신라의 신하다 - 신라의 충신 박제상 거문고 갑을 쏘아 목숨을 건지다 - 삼국 통일의 길을 닦은 비처왕 세상을 놀라게 한 지혜 - 신라 최초의 여왕 선덕여왕 복수를 위해 신라에 다시 태어나다 - 삼국 통일의 주역 김유신 김유신의 꾀로 부인을 얻다 - 삼국을 통일한 김춘추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피리 - 파도를 잠재우는 신기한 만파식적 용도 탐낸 아름다움 - 무녀 수로 부인 귀신도 감동시킨 너그러움 - 신라의 처용 지렁이의 아들 - 후백제를 세운 견훤 노래를 불러 공주를 얻다 - 서동요의 남자 백제 무왕
Ⅱ. 불교와 얽힌 신기한 이야기 불교를 위해 목숨을 바치다 - 거룩한 순교자 이차돈 여러 나라를 떠돌다 온 탑 - 황룡사 장륙존상 관세음보살의 시험 - 노힐부득과 달달박박 동에 번쩍 서에 번쩍 - 영원한 자유인 혜숙 스님 모든 것이 하룻밤 꿈이었다니 - 이룰 수 없는 사랑을 꿈꾼 조신 스님과 여우 - 세속오계를 만든 원광법사 용궁에 부처님의 법을 전하다 - 용왕님도 감동시킨 보양 스님 나는 우물 속이 편해 - 앞일을 내다본 혜공 스님 공주에게 장가간 스님 - 불교 대중화에 힘쓴 원효 대사 문수보살을 쫓아낸 어리석음 - 불교의 기상을 세운 자장 스님 신라에 화엄종을 전한 스님 - 유학파 지식인 의상 스님 귀신을 쫓아낸 스님 - 신통력의 달인 밀본법사 죽은 수달의 지극한 자식 사랑 - 사냥꾼에서 출가한 혜통 스님 부처님이 된 여종 - 하늘을 감동시킨 욱면 미륵불을 감동시킨 스님 - 가던 달도 멈추게 한 월명 스님 호랑이 처녀의 슬픈 사랑 - 애달픈 사랑의 주인공 김현 황룡사의 스님에서 국사가 되다 - 옷을 벗어 주고 왕의 스승이 된 스님 정수법사
Ⅲ. 효도에 얽힌 감동적인 이야기 어머니가 바란 진정한 효도 - 의상 스님의 제자 진정 스님 전생의 부모님도, 이생의 부모님도 - 불국사와 석굴암을 만든 김대성 아이를 땅에 묻으려 한 효성 - 하늘도 감동한 효자 손순 가난한 모녀 눈물로 세워진 절 - 모녀가 지은 양효사
삼국유사 : 끊어진 하늘길과 계란맨의 비밀2011 / 일연 원저 ; 조현범 글 ; 김진화 그림 / 너머학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