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산, 우리 산의 인문학>의 저자 최원석 교수가 펼처놓는 다채로운 우리 산 이야기. 각각의 산과 산이 품은 이야기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산은 오르고 정복해내는 대상이 아니다. 품은 이야기를 읽어내야 하는 텍스트다.
산으로 돌아가는 사람들│책머리에
1 삶의 한가운데서 산을 바라보다 주산, 공간디자인의 중심 진산, 산과 사람이 함께 진화한다 세상에 산을 만드는 사람들, 조산 산신불이 아이콘, 태봉산 더 읽을거리 1 살 만한 곳 고르기 더 읽을거리 2 풍수에서 산을 읽는 방법: 오행의 시선
2 너와 내가 하나이니 산에 담긴 이야기 어머니산, 지리산 침묵으로 엎드린 할머니산, 한라산 빼어난 미인, 설악산 융프라우와 옥녀봉 사이 마이산 파노라마 더 읽을거리 3 산줄기를 가리키는 다양한 용어 더 읽을거리 4 한반도의 등줄기, 백두대간 더 읽을거리 5 산수 지도의 명작, 『대동여지도』
3 용인 듯 봉황인 듯 산에 숨은 동물과 식물 용인가 산인가, 계룡산 비봉산 문화생태 거북이산 스토리텔링 호랑이산 생활사 코드 물고기산이 품은 수수께끼 꽃뫼와 연화산의 미학 더 읽을거리 6 산지 생활사, 화전농업과 호식총 더 읽을거리 7 삼신할미와 여성산신
4 무궁무진한 이야기들 산에 담긴 생각 한국인의 산천유전자, 태백산과 마니산 부처가 된 산, 영축산과 가야산 오대산 패밀리 퇴계의 청량산, 남명의 지리산 덕유산 휴머니티 산천 힐링, 무이산과 구곡 한국의 태산과 태산문화 더 읽을거리 8 험한 세상 피해 갈 십승지 더 읽을거리 9 지리산유람록의 생생한 표정
5 역사를 품에 안다 산과 사람들 국산의 정치학 백두산 속리산 유토피아 서울의 북악에서 통일의 조강으로 세계유산과 한국의 산 더 읽을거리 10 산성의 나라, 한국 더 읽을거리 11 그린벨트와 산림 관리의 원형, 금산과 봉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