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책인 『아빠도 여행을 좋아해』에서는 그 무대가 스페인 바르셀로나와 산티아고, 모로코, 이탈리아, 스위스, 오스트리아, 체코, 헝가리를 거쳐 크로아티아로 이어진다. 그리고 마지막 여행지 크로아티아에서는 두 부녀 여행의 대단원을 장식할 감동적인 재회가 기다리고 있다.
프롤로그│세상의 모든 아빠와 딸에게 드리는 편지
바르셀로나 Barcelona 산티아고 Santiago 모로코 Morocco 스위스 Switzerland 이탈리아 Italy 체코 Czech 오스트리아 Austria 헝가리 Hungary 크로아티아 Croatia
(흔들리는 생명의 땅)섬2015 / 글·사진: 이세기 / 한겨레출판
오늘도 그리워 : 아빠가 딸에게 보낸 따뜻한 마음의 편지2018 / 지음: 이선우 / 보민출판사
잃어버린 길 위에서 2024 / 지음: 이선영 / 행복우물
어쨌거나, 뉴욕 = It's new york, anyway2011 / 이숙명 지음 / 시공사
정적과 소음 2024 / 지음: 이수명 / 난다
흰 컵의 휴식 2025 / 지음: 이수명 / 난다
걷다 보니 내가 좋아지기 시작했다 : 어느 정신과 의사의 상처와 관계를 치유하는 여행기 2021 / 지음: 이승민 / 멀리깊이
아빠도 여행을 좋아해 : 30대 딸과 60대 아빠, 7년 차 여행 콤비의 청춘 일기2016 / 글·사진: 이슬기, 이규선 / BM성안당
서던 캘리포니아에는 비가 오지 않는다 : 영화, 음악과 함께 미국의 도시로 떠나는 여정 2020 / 지음: 이영길 / 좋은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