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각네 야채가게>의 저자 김영한이 제주도에서 남제주 앞바다가 눈앞에 펼쳐진 곳에 카페를 만들고, 손님들에게 맛있는 커피를 내려주는 바리스타 겸 새로운 커피를 계속해서 연구하여 새로운 품종을 특허 등록하는 연구가로서 우리 앞에 다가왔다.
프로롤그
Part I - 제주에서 커피가 자란다 실패로 시작한 땅, 제주 다시 일어서기, 카페에서 시작하다 [커피의 세계 1] 아라비카와 로부스타 카페는 3차 산업? 2차 산업의 공간! [커피의 세계 2] ‘커피(coffee)'라는 이름 70%를 향한 도전, ‘루왁’에서 힌트를 얻다 [커피의 세계 3] 세계에서 가장 비싼 커피 커피로 특허를 내다 [커피의 세계 4] 배설물 커피가 더 있다 커피, 키울 수는 없을까? 커피의 신대륙을 발견하다 [커피의 세계 5] 세계 3대 커피 0℃에서 자라는 제주형 커피나무 조직배양으로 커피나무 무한 생산의 길을 열다 [커피의 세계 6] 커피 도둑들이 커피의 세계를 열었다 도전, 커피 재배! 모순을 창의로 풀다 [커피의 세계 7] 커피와 카페인 화산토 노지에 커피나무를 심은 농부 태풍을 이겨내는 커피 농부의 지혜 커피 메카를 꿈꾸는 커피 문익점 [커피의 세계 8] 커피와 함께한 창조적 위인들
Part II - 커피 농부가 말하는 9가지 창조습관 창조 결핍 시대, 커피 농부 창조를 말하다 창조의 길을 가로 막는 경험들 경험은 고정관념을 만든다 심어봤는데 안 되던걸요 나의 유통기한을 알다 커피 농부의 마지막 꿈 + 1 안 되는 것만 찾는 사람들 창의성을 가로 막는 약점근시안 일곱 가지 중 부족한 요건은 딱 하나 아마존 정글을 헤매다 학습은 경험보다 큰 힘이다 커피의 시작은 ‘큰 물음’이다 의문당(疑問堂) 앞에서 의문(疑問)을 품다 창조는 유(有)에서 유(有) 다른 사람의 아이디어와 융합하라 제주의 잡초가 서울에서는 귀한 꽃 제주형 커피의 특별한 장점 새미물에서 발견한 창조 가능성 실험해야 아이디어가 창조를 낳는다 방충망의 즉각적 변신 7년을 매달리게 한 ‘재미’ 설레는 마음으로 카페로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