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망가진 생활 습관, 계획적으로 바로잡기’라는 특별한 파트를 구성하여 부모들의 현실적인 문제를 구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였다. 그 속에서 ‘집 밖에만 나가면 말썽을 부리는 아이’, ‘돌아다니거나 TV 보면서 밥 먹는 아이’, ‘아빠 말은 듣는데 엄마 말은 뒷등으로도 안 듣는 아이’, ‘늦은 시간까지 잠 안 자고 노는 아이’ 등의 문제들을 다룬다.
들어가는 말
1장 우리 아이는 왜 말을 안 들을까? 때리는 아이는 왜 계속 때릴까? 아플 때 화내는 아이, 왜 그럴까? 여러 번 말해도 안 듣는 아이, 왜 그럴까? 징징거리는 아이, 왜 그럴까?
2장 사소한 습관을 바꾸면 모든 것이 달라진다 아이의 “싫어”는 못 들은 척하라 자기 문제를 책임지는 아이로 키워라 실수에 대해 “왜?”라고 묻지 마라 부모 말에 권위가 있어야 말을 듣는다 다양한 감정을 읽어주고 새 단어를 알려줘라
3장 아이가 잘못했을 때는 “안 돼”로 충분하다 짧고 단호한 말로 가르쳐라 잘못하는 즉시 “안 돼”라고 말하라 처벌하지 말고 정당한 교육을 하라 실수인가, 일부러 저지른 잘못인가? 처벌과 보상 심리는 한 세트로 움직인다
4장 아이의 도덕성은 부모 품에서 만들어라 스스로 분별하고 통제하는 아이로 키워라 도덕성이 모든 선택과 결정을 좌우한다 공정함은 직접 경험해야 배울 수 있다
5장 아이의 망가진 생활 습관, 계획적으로 바로잡기 밖에서는 존중해주고 집 안에서 가르쳐라 결정을 내릴 권리는 부모에게 있다 망가진 식사 습관 바로잡기 프로젝트 엄마 스스로 말의 권위를 떨어뜨리지 않기 잠 안 자고 노는 습관 바로잡기 책 읽어주기는 아이의 두뇌 발달을 돕는다 아이의 재능, 언제 어떻게 키워야 할까?
나가는 말
엄마의 말하기 연습 : 화내지 않고 상처 주지 않고 진심을 전하는2018 / 지음: 박재연 / 한빛라이프
베싸육아: 0~4세 알기만 해도 차이를 만드는 육아 대원칙 62022 / 지음: 박정은 / 래디시
(박정희 할머니의) 행복한 육아일기 : 다섯 남매 태어나서 한글 배울 때까지2011 / 박정희 지음 / 걷는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