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외교관이 서양 열강의 관점에서 조선의 책과 글 및 문화에 대해 동시대 유럽에 소개하는 글이라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가 이때까지 접한 우리의 역사서 및 중국이나 일본의 역사서에서는 볼 수 없었던 우리나라에 대한 평가들이 본문 속 여러 군데에서 등장한다.
역자서문 저자서문 (<한국 서지>에 붙인)
Ⅰ [한국의 책과 책점, 이 책의 생성 과정, 자료의 출전出典, 저술상의 어려움-인명, 지명, 연대와 관련하여]
Ⅱ [물질적인 책: 한국의 종이, 인쇄술, 각종 도서 인쇄의 특징, 각본刻本, 활판본, 한국어 책, 수사본手寫本, 판화版畵]
Ⅲ [한국 책에서 사용된 언어와 문자: 한국 책의 글자, 한자의 전래-고구려,《백졔》, 신라,《삼국사긔》의 사료적 가치, 한국인의 한학漢學 연구와 한문 작문,《니도吏讀》, 중국ㆍ일본ㆍ한국인의 한문 독법讀法,《니도》의 기호,《언문》, 한국어와 일본어 및 중국어와의 비교, 한국어 자모字母의 발명자, 유래 및 연대, 한자음의 변화, 한국어의 특색, 한국어에 대한 중국어의 영향,《니문吏文》, 문어文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