쨍쨍은 이 책을 만들기 위해 20년간 여행하며 겪은 일들 중 생선처럼 팔딱거리고, 보석처럼 반짝이는 이야기를 고르고 골랐다. 그녀의 이야기들은 한 지역을 며칠 훑고 지나가는 보통의 여행자들이 겪을 수 없는 경험으로 가득 차 있다.
프롤로그_ 자야, 행복 찾았나?
PART 1. 세상은 언제나 상상 그 이상 절대로 눈 뜨지 마세요! 껍데기를 벗길 셈이냐 아낌없이 퍼주는 사람들 56시간의 기차 여행 쿠바에서 생긴 일 그놈의 낭만, 얼어 죽을 낭만 내가 널 안아도 될까? 기억하고 싶지 않은 일 현실에서 만난 ‘동물의 왕국’ 염소와 함께 잠을!
PART 2. 꽃보다 아름다운 나의 사람들 루이, 당신을 처음 만난 날 말 타고 안나푸르나 연인과 싸우지 않고 여행하는 법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 머리를 들이밀어요! 행복을 안겨준 사람들 푸른색 치마로 시작된 인연 누구에게나, 삶은 불꽃 아들이 생겼어요 오마니 세계문화유산보다 아름다운 사람들 쨍쨍 랭킹 1위의 여행지 어바웃 알렌
PART 3. 여행이 내게 건넨 말 인생, 참 아름답다! 그토록 행복한 아침 나는 네팔리가 아니라고요! 당신은 굶고, 나만 먹으라고? 왜 일을 안 하는지 물어봐라 고독한 삼겹살 당신보다 내가 더 슬픕니다 사진이 뭐길래 “우리 딸, 장하지요?” 여행을 쉬라는 경고 전통이라는 이름으로 당신은 오스트리아의 ‘전통 맨’ “순자, 우리 집 좋지?”
에필로그_ 역마살이 쨍쨍님 병 낫게 할 겁니다 about 쨍쨍
스물셋, 죽기로 결심하다 : 편도 티켓 들고 떠난 10개월간의 아프리카 방랑기2016 / 지음: 조은수 / RHK(알에이치코리아)
염려는 이제 그만 : 삶의 놀라운 변화 101일 감사 일기2015 / 지음: 조이현 / 따스한 이야기
칠레에서 일주일을 = A week in Chile : 칠레에서 얻는 일곱 가지 행운2017 / 글 사진: 조이한 / 가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