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시각으로 읽는 세계의 역사 13권. 독일 민족의 기원에 대한 관심은 왜 시작되었을까? 독일 민족의 기억은 후대인들에게 어떻게 변주되었을까? 독일 정체성의 근간이 된 기억의 장소 아홉 곳을 '깊이 읽음'으로써 근대부터 현대에 이르는 독일 민족의식의 탄생, 확산, 변용의 과정을 살핀다.
책머리에
1장 독일 역사의 요람, 토이토부르크 숲 2장 키프아우젠 산의 프리드리히 바르바로사 3장 바르트부르크 성의 세 가지 기억 4장 포츠담의 정신 5장 라인 강을 수호하라! 6장 라이프치히 전투, 두 세기의 흔적 7장 랑에마르크의 청년들 8장 빛과 그림자, 바이마르와 부헨발트 9장 분열과 통일의 기억, 베를린
주석 참고문헌 찾아보기
완벽한 아내 만들기 : 피그말리온 신화부터 계몽주의 교육에 이르는 여성 혐오의 연대기2018 / 지음: 웬디 무어 ; 옮김: 이진옥 / 글항아리
초목전쟁 : 영국은 왜 중국 홍차를 훔쳤나2015 / 세라 로즈 지음 ; 이재황 옮김 / 산처럼
여왕이 사랑한 사람들: 누가 빅토리아 시대를 만들었나 2023 / 지음: 리턴 스트레이치, 옮김: 김윤경 / 글항아리
영국 빅토리아 시대의 라이프 스타일2021 / 엮은이: Cha Tea 홍차 교실; 옮긴이: 문성호 / AK trivia book:
영국 전투 : 제2차 세계 대전 최대의 공중전2014 / 지음: 마이클 코다 ; 옮김: 이동훈 / 열린책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