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 <왜 출근하는가>는 직장생활을 하는 근본적인 이유와 회사의 본질에 대한 답을 담은 커리어 조언서로, 30대, 그중에서도 이제 막 사회생활을 시작한 직장 초년생과 직장생활의 의미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 직장인을 위한 다양한 팁을 담았다.
PART 01 현실 인식 - 바람이 없으면 봄이 아니다 30대, 변명이 허용되는 마지막 시기 바람이 없으면 봄이 아니다 왜 사장연습을 하라고 할까 어떤 직원이 사장이 될까? 회사를 옮기는 게 해답일까 기업은 나이든 신입사원을 뽑지 않는다 초보 리더들이 흔히 하는 실수 부하직원이 따라오지 않는 이유 끔찍한 상사, 대책 없는 부하 똥은 치울 수 없으면 피해야 한다 가족 같은 회사에 대한 환상
PART 02 직장 수업 - 그래 봤자 직장, 그래도 직장! 그래 봤자 직장, 그래도 직장 나는 몇 점짜리 직원인가 자기주도 증후군 이런 일 시키실 거면 저를 왜 뽑았습니까? 세상에 적당히 해서 되는 일은 없다 고독하되 고립되지는 말자 느림은 미덕이 아니다 직원 교육이 없는 회사 최고의 파트너가 되는 법 직장생활의 최종 승자는 누구일까 직장생활 10년이면 부닥치는 4개의 벽
PART 03 의미 발견 - 길은 꼭 하나만 있는 게 아니다 맙소사, 30대에 아직도 진로고민이라니 격차는 30대에 가장 크게 벌어진다 하고 싶은 일을 해도 행복하지 않은 이유 길은 꼭 하나만 있는 게 아니다 큰 수박을 수확하고 싶다면 성공할 수밖에 없는 조건 만들기 영업을 잘하는 사람들의 특징 평범한 사람이 비범한 결과를 만드는 방법 왜 나는 직장에서 존재감이 없을까 이민 가서 다시 시작하고 싶다 세계적 축구감독은 어떻게 탄생할까 기업은 왜 컨설턴트형 직원을 선호할까
PART 04 차별화 - 세상 단 하나뿐인 이력서 나는 스타형인가, 가디언형인가 김 대리의 표정은 왜 늘 어두울까 경험이 하는 이야기에 귀 기울이자 일기일회(一期一會), 후회 없는 만남 세계적 가구회사 이케아의 매장에 돌담 사진이 걸린 이유 차별화는 단순히 차이를 만드는 것이 아니다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들 인연에도 때가 있다 이직하면 좋은 사람, 이직하면 안 되는 사람 단절된 경력을 잇는 네 가지 팁 다른 사람의 이야기로는 감동을 줄 수 없다 세상 단 하나뿐인 이력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