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가장 오래된 정신문명인 종교를 탐색하는 종교학자 20명이 인생과 세상의 여러 측면을 종교학자의 시각에서 비평한 글들을 모았다. 인간이라는 존재, 종교, 역사, 정치, 사회, 예술, 과학 문명 등 다양한 문제를 성찰하고 통찰하는 길잡이이자 동반자로 삼을 수 있는 책이다.
머리말
제1부 종교학자가 본 인간, 역사, 예술 1. 종교 속의 인간 변소와 유교 / 허남린 붓다의 거짓말 / 김영진 죽음에 대한 단상 / 최유진 ‘털없는 원숭이’ 인간 / 이은봉 2. 역사, 종교 그리고 삶의 자리 황제가 동쪽으로 간 까닭은? / 황선명 성현(聖顯)으로서의 중국 표의문자와 도교의 상징 / 김대열 서울이 그리워졌습니다/ 정진홍 3. 예술의 향기 Just A Kiss / 이연승 클림트, 꽃의 기원 / 박규태 시간을 벗어난 시간 / 정진홍
제2부 현대사회와 종교 1. 국제분쟁과 종교 근본주의 종교의 어두운 그림자 / 류성민 기독교 근본주의의 정치학 / 이진구 힌두 근본주의의 성장과 힌두-무슬림 갈등 / 류경희 2. 한국사회의 종교 문제 학교 내 종교의 자유-누구를 위한 자유인가? / 최승환 지율 스님의 단식과 새만금 삼보일배, 그리고 생태 순례 / 유기쁨 3. 과학기술의 발달과 종교 과학기술의 발전은 인간의 진화를 의미하는가? / 박상언
제3부 종교학 이삭줍기 1. 종교학과 나 종교학의 스펙 / 심형준 나의 ‘책방 서재’ / 이민용 “다시 돌아간다면”, 그리고 종교 연구 / 허남린 중국 종교 연구 방법에 관한 단상 / 임현수 2. 여행길에서 그해 여름은 ‘환상적’이었습니다 / 정진홍 토끼, 모기, 그리고 좀벌레 / 장석만
그래도 종교가 희망이다2016 / 지음: 송상호 / 유심
모든 종교는 구라다 : 순진한 목사가 말하는 너무나 솔직한 종교 이야기2009 / 송상호 지음 / 자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