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말 외길 60년-괴짜 경영자의 경영철학>은 괴짜 아닌 괴짜 경영자 오치 나오마사의 입을 통해, 무한경쟁시대인 오늘날에 있어 품질이야말로 진정한 정도이자 왕도라고 하는 중요한 진리를 다시금 일깨우는 한 권이다.
제1부 도제 견습생 시대 - 초인 탄생편 하나_내 인생의 주인공은 나 나를 가장 많이 속이는 사람도 나 둘_머리, 눈, 귀, 코, 입, 손, 발 인간의 기능은 사용할 순서에 따라서 배치되어 있다 셋_하문하길 부끄러워하지 말라 아는 자가 갓난아이라고 해도 가르침을 청하라 넷_매사에 먼저 머리를 쓰고 그 다음에 몸을 써라. 돈은 최후의 수단이다 돈 써서 하는 일은 누구든지 할 수 있다 다섯_최선을 다하면 일이 당신을 지켜준다 여섯_솔직하게 산다
제2부 창업 시대 - 쇼와昭和 호걸편 일곱_만사를 오사五事에 비추어보다 여덟_절대적인 잣대를 가져라 아홉_도구는 쓰지 않으면 의미가 없다 열_내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내 마음이 만드는 것이다 열하나_검도에 임할 때는 맞을 각오도 해야 한다 열둘_약속은 반드시 지켜라 열셋_원인 해결 없이는 결과 개선도 없다 열넷_패도가 아닌 왕도를 걸어라 열다섯_가난한 자는 부자를 상대하고, 부자는 가난한 자를 상대하라 열여섯_이름에 부끄럽지 않게 일하라 일일곱_단점이 하나 있으면, 장점이 두 개 있기 마련이다 <해설1> 전 세계에서도 희귀한 양말 전문 기업
제3부 황금 시대 - 비원 달성편 열여덟_자나 깨나 끊임없이 좋은 일을 생각한다 열아홉_무엇을 보고 듣든 비즈니스와 연관시킨다 이것이 프로 초급의 등용문이다 스물_배트를 연구한들 홈런은 칠 수 없다 스물하나_동료의 이익을 우선하라 스물둘_운명 공동체가 아닌 이념 공동체 스물셋_작은 차이가 쌓여 큰 차이가 된다 <해설2> 타비오의 최대 강점은 바로 인적 네트워크
제4부 승계 시대 - 무한 격투편 스물넷_대대로 각자가 초대 사장! 날 따라 하지 마라 스물다섯_어리석은 대장이 적보다 무섭다 스물여섯_방정식보다 사칙연산 스물일곱_경영이란 '인생의 오의'를 '실천하는 것' 스물여덟_사원에게 매달려라 스물아홉_해와 달이 하나가 된 것처럼 눈부시게 밝은 것이 내일 서른_최선을 다해서 살자 <특별 인터뷰> 오치 가쓰히로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