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니가 시를 쓰고 아들이 이를 영역한 색다른 시집. 김동심 시인의 <저동항에 매달린 쪽배>는 정치권력과 부귀를 쫓는 허망한 속인들의 쪽배 같은 삶을 비판적이면서도 측은한 슬픔으로 그렸다. 이를 김 시인의 아들인 윤정원 한국정보화진흥원 연구위원(전 글로벌사업단장)이 틈틈이 영어로 번역했다.
머리말 Preface 번역자의 글 Prelude 표지화 소개 Cover Painting
<저동항에 매달린 쪽배 A Little Boat Hanging onto Jeodong Pier> 저동항에 매달린 쪽배 A Little Boat Hanging onto Jeodong Pier 떡국 Tteokguk (Rice Cake Soup) 송편 Songpyeon (Pine Tree Rice Cake) 운명의 기다림 The Long Awaited Destiny 만추 Late Fall 낙타 바늘구멍 Camel at the Needle Eye 군자의 꽃 Flower of A Man of Virtue 모정의 꽃씨 Flower Seeds of Maternal Love 꽃과 나무의 희생 Sacrifice of Flowers and Trees 아버지 Father 수염 Beard 딸에게
<석양 The Setting Sun> 석양 The Setting Sun 비 내리는 밤 Rainy Night 접시꽃 어머니 사랑 A Holly Hock Maternal Love 동백꽃 Camellia Flower 어머니 I Mother I 모정의 강 The River of Maternal Love 상처 Wound 인연 기다림 아들의 뒷모습
<까치집 The Magpie Nest> 까치집 The Magpie Nest 네 탓 Blame 님 Loved One 가출 Run Away from Home 음과양 Yin and Yang 당신이 그립네 Missing You 인생은 다시 오지 않는다 푸른 사랑아 Greeny Love 오월 In May 바늘구멍 Needle Hole 엄마는 물이다 시어로 승화된 아름다운 인생을 보며 Reminiscence of A Life Inspired by Poetic Language
<독도 Dokdo Island> 독도 Dokdo Island 일본 침략자들에게 살해된 마지막 황후를 기억하며 To the Memory of the Last Empress Slaughtered by Japanese Invaders 동북아시아의 신제국주의 망령 앞에서 Over the Ghost Shadow of a Rising Imperialism in North-East Asia 고구려의 혼 The Spirit of Koguryo Kingdom 목탁 Buddha’s Wood Block 고목 Rampike 엄마의 자주치마 Mom’s Purple Skirt 금강소나무 천상의 꽃 늦가을의 갑사(岬寺) 낙산사 홍련암
<사랑과 이별 Farewell with Love> 사랑과 이별 Farewell with Love 나파를 떠나가면서 Leaving NAPA 다시 온 나파 Coming Back to NAPA 와이키키 Waikiki 염원 사랑과 인내 추억 세월 화엄사 어머니Ⅱ MotherⅡ 타호 호수를 보며 The Heavenly Lake
열네 살, 힘들다2017 / 지음: 김다영 / 황소자리
지금 그대로 사랑합니다 : 나를 깨워주고 삶의 길을 밝혀주는 156편의 잠언시2015 / 지은이: 김달국 / 더블: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