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다음 카카오가 주최한 '브런치북 프로젝트'에서 대상을 받은 청민의 신작 에세이. 문장 곳곳에 저자의 감성과 섬세한 시선이 배어 있다. 출근길에 스친 풍경을 묘사한 '출근길에 스치는 조각'은 무심결에 스칠 만한 작은 일상의 조각들을 섬세하게 묘사했다.
끝이라는 단어 토끼와 용왕님 컨닝과 커피 한 잔 모스크바 판타지 사랑은 수많은 이름으로 불어온다 아빠가 들려준 이야기 이별 숙취 외할머니의 손 되게 웃긴 녀석 할아버지 구둣방 그 애의 바다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사람 한계의 슈퍼맨 충성, 나의 제리에게 가죽과 상처 출근길에 스치는 조각 엄마의 상자 나의 동굴 작은 사랑 포장법 내 곁에 와줘서 고마워 뺨따귀 맞은 날 백야 단골집 한여름 밤의 골목 영화제 미운 오리 새끼 오늘의 쪽지 Positives+ 버스 잘못 탄 날 마음, 그 찰나의 순간 어느 여름밤의 고해성사 편지
EPILOGUE THANKS TO
반려식물 :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 식물에 관한 기록2013 / 차유진 [외] 지음 / 지콜론북
손잡아줄게요2021 / 지음: 착한재벌샘정; 그림: 착한재벌샘정 / 더블엔
바람처럼 구름처럼 : 세상 사는 이야기2018 / 지음: 채희대 / 예일미디어
비가 와서 그래 아니, 네가 와서 그래2017 / 저자: 책사이 / 부크크
이 노래 듣다가 네 생각이 나서2016 / 천효진 지음 / 베프북스
그러니까... 아~무 말도 하지 마세요 : 청년세대가 기성세대에게2019 / 지음: 청년43인 / 산과글
맑고 정순하게2021 / 지음: 청림; 그림: 이인지 / 지식과감성
사랑은 수많은 이름으로 불어온다 = Love can be called by many differnt ways2016 / 글: 청민 / 첫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