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4년 2월 펴낸 저자의 『반기문카드』는, 당시 여당이 2016년 4월 총선에서 참패할 것을 확신하고 그 대안으로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을 찾게 될 수밖에 없다는 예측을 담은 주제였다. 이후 반기문의 퇴장으로 인해 생긴 민심의 공백이 일시 분산되는 것을 확인했다.
책을 내면서
chapter1 ‘젊은 대통령’으로 시대 교체 01 이게 나라냐? 02 안희정 파죽지세의 배경 03 선의와 분노 04 안희정이 던진 그물?대연정 05 불쌍한 대통령과 쫓겨나는 대통령 06 서로 물고 물리는 관계 07 중산층의 분노에 편승한 대선 08 권불10년權不十年 주기 09 블랙리스트 유혹 10 국민과 함께라면 못 할 게 없다 11 중심 잡는 충청 표심 12 50대로 세대 교체 13 마음의 빚
chapter2 충청대망론의 이동 01 반 총장의 공격 명령 02 지구를 살린 파리의 2주일 03 반 총장 ‘남수단 학살 사태’에 UN 안보리의 즉각 행동 요구 04 반기문 총장 인맥과 연대해야 05 북핵 위협과 사드 딜레마
chapter3 인터뷰와 칼럼 전재 01 반기문에 쏟아진 언론의 칼춤… 속 보인 이중 잣대 왜? 02 인터뷰 전재 1 도올이 묻고 안희정 답하다 03 인터뷰 전재 2 비운의 ‘왕의 남자’ 안희정 04 인터뷰 전재 3 안희정 충남도지사 후보 vs 김어준 〈딴지일보〉 총수 인터뷰 05 인터뷰 전재 4 안희정은 진보·보수의 경계를 뛰어넘겠다고 말하다 〈허핑턴〉 인터뷰 06 “이게 뭐여, 반기문!” 허탈. “충청이 밀면 당선” 자부심 여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