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툴 가완디와 최재천 · 우희종 교수도 극찬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로 세계 의료계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주비퀴티(zoobiquity)’ 개념을 온갖 흥미진진한 사례를 통해 설명하는 대중과학서다.
저자의 말
제1장 인간을 치료하는 의사와 동물을 치료하는 의사가 만나다 - 의학의 경계를 재정립하기 제2장 심장의 속임수 - 우리는 왜 기절하는가 제3장 유대인, 재규어, 쥐라기의 암 - 아주 오래된 병에 대한 새로운 희망 제4장 야생의 오르가슴 - 인간의 성에 대해 동물이 알려주는 것 제5장 취하는 동물들 - 약에 취하기와 행동에 취하기 제6장 무서워서 죽다 - 야생에서의 심장마비 제7장 비만한 행성 - 동물은 왜 뚱뚱해지고 어떻게 날씬해지는가 제8장 격렬해진 그루밍 - 통증, 쾌락, 그리고 자해의 기원 제9장 먹기가 두려워 - 동물 세계의 섭식장애 제10장 코알라와 성병 - 감염의 숨겨진 힘 제11장 둥지를 떠나다 - 동물의 청소년기와 성장한다는 것의 위험성 제12장 주비퀴티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 후주 찾아보기
환자가 된 의사들 : 고장난 신들의 생존에 관한 기록2016 / 로버트 클리츠먼 지음 ; 강명신 옮김 / 동녘
희망이 삶이 될 때 : 아무도 모르는 병에 걸린 스물다섯 젊은 의사의 생존 실화2019 / 지음: 데이비드 파젠바움 ; 옮김: 박종성 / 더난출판
(국내 유일의 전업 인터뷰어 지승호) 홍혜걸을 말한다 : 국내 최초 의학전문기자부터 의학채널 비온뒤까지 2021 / [공]지음: 홍혜걸, 지승호 / 비온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