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영원한 주제인 '사랑'. 오랜 세월 동안 수많은 작가들이 아름다운 언어로 감동적인 이야기를 묘사해 왔고, 오늘날에도, 아마도 인류가 존재하는 한 영원히 이야기할 것이다. <사랑학 수업>은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되새겨 볼 수 있는 세계 유명작가들의 '사랑과 이별'을 주제로 엮은 17편의 단편소설 모음집이다.
제1부 _ 내 사랑의 셰프는 나! 의자 고치는 여인 - 사랑은 십자가가 아니다 황금의 신과 사랑의 신 - 사랑의 황금 레시피는 진실한 마음 +열정 미녀일까, 호랑이일까 - 사랑은 때로 잔인한 선택을 요구한다 사랑의 약속 - 사랑은 아름다운 약속 별 - 삶에서 가장 아름답게 빛나는 별, 사랑 탄생마크 - 사랑하는 사람은 조물주가 나만을 위해 빚어 준 최상의 예술품 거울 - 인생에서 단 한 번밖에 허용되지 않는 첫사랑 크리스마스 선물 - 사랑하는 사람은 세상이 내게 준 선물
제2부 _ 이별까지 사랑이다 밀회 - 이별까지 사랑이다 차가운 포옹 - 이별은 고요할수록 좋다 눈보라 - 우연을 운명으로 이어 주는 것은 변함없는 사랑 시멘트 포대 속의 편지 - 인생은 날씨처럼 예측 불가능하다
제3부 _ 세상에서 가장 공평한 기적, 사랑 사랑의 묘약 - 사랑은 자동인형이 아니다 B사감과 러브레터 - 사랑 받고 싶으면 나를 먼저 사랑하라 가든파티 - 나눔은 ‘함께 행복한 것’ 눈먼 딸과 어머니 - 사랑 뒤에 가려진 어머니의 희생 카슈탄카 - 우리가 선택한 가족, 반려동물
시시하다 : 진은영의 시가 필요한 시간 : 조심하지 않는 바람에 마음이 온통 시로 얼룩졌다2016 / 진은영 지음 ; 손엔 사진 / 예담
시를 읽는 오후 : 시인 최영미, 생의 길목에서 만난 마흔네 편의 시2017 / 최영미 지음 / 해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