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함께 살아가는 삶을 담아낸 동시집이다. 모두 다 함께 나누고 배려하며 살아가는 순간들을 이수경 시인의 따스한 시선으로 담았다. 시와 같은 온도로 이러한 순간을 담아낸 사진은 시의 언어를 시각적으로 한층 잘 표현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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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바람 늑대: 유가형 동시2020 / 지음: 유가형; 그림: 박주하 / 학이사어린이
내 방에 찾아온 해님은 네모 : 유종선 동시조집2017 / 지음: 유종선 / 푸른사상
잎이 하나 더 있는 아이 : 유희윤 동시집2017 / 지음: 유희윤 ; 옮김: 김영미 / 문학과지성사
물뿌리개 하늘 : 비오는 날 동시 모음집2010 / 윤동주...[등]지음, 박정익 엮음 ; 소연정 그림 / 루덴스
이따 만나 : 김유진 외 54인 동시집2018 / 외 54인: 김유진 ; 그림: 이윤희 / 사계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