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으로 보는 극지과학 시리즈 9번째 책이다. 남극해양생물을 연구하며 십여 차례 남극을 오간 저자는 나름 남극을 잘 알고 있다고 자부했다. 하지만 일 년간의 남극 생활은 결코 만만치 않았다.
들어가는 글
1부 세상의 끝, 남극 1 세종기지 가는 길 2 ‘펭귄의 나라’, 남극의 경계는? 3 남극에서 왜 화석이 발견될까? 4 해양생물의 보금자리 남빙양 5 세종기지에서 해양생물연구를 시작하다 6 남극의 여성과학자들
2부 남극의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 1장. 여름(12~2월): 생동生動 1 대륙의 끝에서 세상의 끝으로 2 야생생물의 보고 남극특별보호구역 3 자연의 조각 전시장, 남극 바다 4 무너져 내리는 빙하 5 세종기지 해양생물들 6 앗! 눈앞에 크레바스가: 칠레 해군 헬리콥터 탑승기 2장. 가을(3~5월): 페이드아웃Fade-Out 1 위버반도 호수의 빨간 요각류 떼 2 마지막 잔치, 크릴 떼가 오다! 3 얼어가는 해변의 풍경 4 세종기지의 월동 준비 3장. 겨울(6~8월): 정중동靜中動 1 늘었다 줄었다 하는 남극 바다 얼음 2 블리자드 이야기 3 체감온도 이야기: 남극탐험가가 만들어 낸 체감온도 4 신기한 바다 얼음들 5 겨울왕국의 주인공들 6 윈터 블루스Winter Blues 4장. 봄(9~11월): 열림開 1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2 드디어 바다가 열리다 3 여름맞이에 바빠진 생물들 4 세종기지를 떠나며
부록 웨델해표 ‘세종이’ 육아일기 참고 문헌
지구의 삶과 죽음2006 / 피터 워드 ; 도널드 브라운리 [같이]지음 ; 이창희 옮김 / 지식의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