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생처음 유럽 여행을 가이드북이나 블로그 맛집 정보에 매몰되지 않고, 진정한 나만의 여행으로 만들 수 있을까. <낭만이 여행자의 일이라면>은 그런 고민에 대한 답으로, '애정'하는 영화들과 그 영화들을 떠올리면 대번에 생각나는 유럽 도시의 풍경을 꾸려 엮은 여행 에세이이다.
작가의 말
SCENE #01 사랑의 낭만적 특이점 - <비포 선라이즈> × 빈, 오스트리아 SCENE #02 그 모든 간극들에 대하여 - <비포 선셋> × 파리, 프랑스 SCENE #03 투명에 가까운 순수 - <사운드 오브 뮤직> × 잘츠부르크, 오스트리아 SCENE #04 약속의 유통기한 - <냉정과 열정 사이> × 피렌체, 이탈리아 SCENE #05 평범한 날들 속의 어떤 강조점 - <원스> × 더블린, 아일랜드 SCENE #06 꿈의 폐곡선 - <싱 스트리트> × 더블린, 아일랜드
밤을 걷는 밤: 나에게 안부를 묻는 시간 2021 / 유희열, 카카오TV 지음 / 위즈덤하우스
너의 이야기를 쓰려던 건 아니었는데 2022 / 지음: 윤설야 / 콜라주
왼쪽으로 가는 여자 오른쪽으로 가는 남자2020 / 지음: 윤석미 / 포북
헌책방 기담 수집가 : 두 번째 상자 2023 / 지음: 윤성근 / 프시케의숲
리더의 서재에서 = Reader's library : 대한민국 대표 리더 34인의 책과 인생 이야기2015 / 윤승용 지음 / 21세기북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