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 년 전 가난과 질병, 전쟁으로 얼룩진 조선 땅에 구원의 빛을 들고 온 최초 외국 선교사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 민족을 위해 희생한 아펜젤러, 언더우드, 닥터 홀 선교사를 다루고 있다. 선교사가 활동했던 시대와 그들의 업적을 생생하게 이해할 수 있는 역사적인 사진 자료가 풍부하다는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작가의 말
아펜젤러- 조선에 근대 교육의 등불을 켜다 코네스토가 강가에서 거룩한 욕심으로 불타다 조선을 향하여 조랑말을 타고 선교의 현장으로 인재를 길러 내기 위하여 마지막 여행
언더우드- 연세대학교의 기초를 세운 선교의 아버지 믿음에 뿌리 내린 어린 시절 조선에 갈 사람은 아무도 없구나 미지의 땅으로 떠난다고? 한글 성서를 펴내고 신문을 만들다 꿈이 이루어지다 대를 이은 한국 사랑
닥터 홀- 목숨 바쳐 조선을 사랑한 의료 선교의 개척자 가치 있는 삶을 살고 싶어요 예수님의 사랑으로 병자를 치료하다 강도 만난 이웃 평양에서 당한 수난 닥터 홀, 하늘의 부름을 받다 조선 최초의 여의사 에스더 박 아버지처럼 조선의 선교사로 결핵 환자 치료의 꿈 조선이여, 영광 있으라
(우리 아이를 위한)지저스 콜링= Jesus calling for little ones2017 / 지음: 사라 영, 그림: 안토니아 우드워드 / 생명의말씀사
일러스트 천로역정 : 예수님과 함께 떠나요, 믿음의 모험! 2024 / 지음: 존 번연 ; 그림: 필 A. 스마우스 ; 옮김: 정성묵 / 두란노키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