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의 천재 작가, 볼프강 보르헤르트의 시와 단편, 희곡을 한 권에 담은 전집. 스물여섯 살의 젊은 나이로 생을 마감한 보르헤르트. 그의 작품은 포로수용소에서 함부르크로 돌아온 후 병상에서 쓴 2년 동안의 글이 대부분이지만, 짧은 활동 기간에도 그가 현대 독일문학사에 남긴 영향은 지대하다.
가로등, 밤 그리고 별들
민들레 내맡겨진 사람들 도중에 도시, 도시: 하늘과 땅 사이의 어머니
문밖에서
이번 화요일에 눈 속에, 깨끗한 눈 속에 그리고 아무도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유고 시
유고 단편
옮긴이의 말 볼프강 보르헤르트 연보 추천사
어쩌면 끝이 정해진 이야기라 해도2018 / 지음: 루스 피츠모리스 ; 옮김: 변용란 / 한국경제신문 한경BP
숲속의 은둔자 : 완벽하게 자기 자신에게 진실한 사람2018 / 지음: 마이클 핀클 ; 옮김: 손성화 / 살림
어른을 일깨우는 아이들의 위대한 질문2015 / 제마 엘윈 해리스 엮음 ; 김희정 옮김 ; 임소영 그림 / 부키
엄마, 나 그때 너무 힘들었어2018 / 지음: 케이티 해프너 ; 옮김: 홍한별 / 행성비
손끝으로 느끼는 세상2001 / 지음: 존 헐 ; 옮김: 강순원 / 우리교육
나의 삶이라는 책2019 / 지음: 알렉산다르 헤몬 ; 옮김: 이동교 / 은행나무
별빛이 떠난 거리 : 코로나 시대의 뉴욕 풍경2020 / 지음: 빌 헤이스 ; 옮김: 고영범 / 알마
그리고 아무도 어디로 가는지 모른다 : 볼프강 보르헤르트 전집2018 / 지음: 볼프강 보르헤르트 ; 옮김: 박병덕 / 현대문학
욕망하는 인간의 탄생 : 세기전환기 독일 문학에서 발견한 에로틱의 미학 2019 / 지음: 홍진호 / 21세기북스 :
카프카, 권력과 싸우다2018 / 지음: 박홍규 / 푸른들녘
릴케 시집 : 사랑이 어떻게 너에게로 왔는가1995 / 편자: [고려문학사] 편집부 / 고려문학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