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II. 이상한 나라 독일 III.1. 독일은 왜 이상한 나라인가? III.2. 이상한 나라의 증거: “독일적인, 너무나 독일적인 것들” III.3. 독일 대 한국: 신뢰사회 대 불신사회
IV. 독일의 땅과 사람 IV.1. 독일인의 삶의 터전과 자연 사랑 IV.2. 독일인, 그들은 누구인가?
V. 독일의 힘 V.1. 명품의 새로운 이해 V.2. 상상여행 V.3. 독일인의 하드파워, 소프트 파워 V.3.1. 독일인의 하드파워 V.3.2. 독일인의 소프트 파워
VI. 독일인의 문화표준 VI.1. 독일문화의 형성 VI.2. 독일인의 문화표준 VI.2.1. 훌륭한 조직적 준비성 VI.2.2. 일 중심의 사고 VI.2.3. 구조와 규정의 존중 VI.2.4. 규정 지향적이며 그 규정의 내면화를 통한 자기통제 VI.2.5. 철저한 시간기획과 시간의 정확성 엄수 VI.2.6. 공적인 영역과 사적인 영역의 구분 VI.2.7. 직설적인 소통방식 VI.2.8. 개인주의
VII. 독일의 음식문화: “맥주, 소시지? 빵이 핵심이야.” VII.1. 독일의 빵 문화 VII.2. 소시지 VII.3. 맥주
VIII. “Made in Germany”의 신화와 독일 기업 VIII.1. “Made in Germany” 신화 VIII.2. 독일의 중소·중견기업 VIII.2.1. 우수한 직업교육제 VIII.2.2. 연구 개발을 위한 집중적 투자 VIII.2.3. 중소·중견기업 중심의 경제구조 VIII.3. 독일의 “히든 챔피언” VIII.3.1. 히든 챔피언의 경영전략 VIII.3.2. 히든 챔피언 톱 10 VIII.3.3. 기타 히든 챔피언 사례 VIII.4. 독일의 대표 산업 VIII.4.1. 독일의 자동차 산업 VIII.4.2. 독일의 기계 및 철강 산업 VIII.4.3. 독일의 전기·전자 산업 VIII.4.4. 독일의 화학·제약 산업
IX. 문답으로 알아보는 독일인의 삶 IX.1. 질문: 독일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에티켓으로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IX.2. 질문: 독일의 대학생들은 어떤 알바를 하나요? IX.3. 질문: 독일의 평균시급은 얼마나 되나요? IX.4. 질문: 독일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상품 브랜드는 무엇인가요? IX.5. 질문: 독일인들은 무엇에 대해 가장 걱정하나요? IX.6. 질문: 독일인들은 자신들 스스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IX.7. 질문: 독일이 다른 나라들보다 더 많이 난민을 받아들이는 이유가 뭘까요? IX.8. 질문: 독일의 아우토반에는 정말 속도제한이 없나요? IX.9. 질문: 독일은 원자력 에너지 포기를 선언한 이후 어떤 에너지 정책을 추진하고 있 나요? IX.10. 질문: 독일과 우리나라를 비교할 때 가장 큰 차이는 무엇일까요?
X. 나만의 특별한 독일여행 여정 1. 헤르만 기념상(Hermannsdenkmal)에서 “게르마니아의 해방자”를 만나다 여정 2. 아아헨 대성당(Aachener Dom)에서 “유럽의 아버지”를 참배하다 여정 3. 독일 이민자의 집(Auswandererhaus)에서 독일의 아픈 과거를 들여다 보다 여정 4. 부헨봘트 집단강제수용소(KZ Buchenwald)에서 인간의 야만성 앞에 말을 잊다 여정 5. 베얼린 눈물의 궁전(Tränenpalast Berlin)에서 독인인들의 눈물자국을 보다 여정 6. 쫄풰라인 탄광단지(Zeche Zollverein)에서 라인강의 기적, 그 후를 보다 여정 7. 자동차 도시(Autostadt)에서 자동차 문화와 인간과 자동차의 소통에 대해 생각해보다 여정 8. 알리안쯔 아레나(Allianz Arena)에서 축구 하늘에 뜬 별 네 개의 신화를 확인하다 여정 9. 로렐라이(Loreley)에서 가장 낭만적인 독일 정경을 만나다 여정 10. 독일박물관(Deutsches Museum)에서 인류가 창조한 과학·기술에 경탄하다
XI. 퀴즈로 독일의 이해를 마무리하다 XI.1. 마무리 퀴즈 XI.2. 마무리 퀴즈 풀이
참고문헌
커튼 뒤에서 엿보는 영국신사 : 소심하고 까칠한 영국 사람 만나기2012 / 이순미 지음 / 리수
영국 바꾸지 않아도 행복한 나라2003 / 이식, 전원경 [공]지음 / 리수
오직 영국에서 일어나는 일 : 관광객은 알 수 없는 영국인이 사는 법 2025 / 지음: 이진 / 미다스북스
영국인 발견 : 문화인류학자 케이트 폭스의 영국·영국문화 읽기2010 / 케이트 폭스 지음 ; 권석하 옮김 / 학고재
독일 통일, 그리고 한반도의 선택 : 스무 살 독일, 얼마만큼 컸나? = 20 Jahre Destsche Einheit, und die Alternativen für die Koreanische Halbinsel : wie Groß und Stark ist Deutschland 20 Jahre nach der Einheit Geworden?2010 / 김동명 지음 / 한울
넥스트 코리아 = Next Korea : 우리들이 꿈꾸는 나라2012 / 김택환 지음 / 메디치미디어
나는 왜 독일을 선택했나2000 / 김흥현 지음 / 가람기획
독일의 이해 : 이상한 나라 독일의 재발견2018 / 지음: 박진형 / 신아사
(마담 드 스탈의)독일론2008 / 마담 드 스탈 지음 ; 권유현 옮김 / 나남
독일의 이해2015 / 지음: 이관우 / 우물이있는집(써네스트)
두개의 독일2001 / 이태욱 지음 / 삼성경제연구소
독일 : 내면의 여백이 아름다운 나라2006 / 장미영 ; 최명원 [공]지음 / 리수
한국 외교관이 만난 독일모델 = Modell Deutschland2017 / 지음: 장시정 / 한울
독일 사회, 우리의 대안 : '사회적 시장경제'와 한국 사회의 미래2019 / 글·사진: 조성복 / 어문학사
독일은 왜 잘하는가 : 성숙하고 부강한 나라의 비밀 2022 / 지음: 존 캠프너 ; 옮김: 박세연 / 열린책들
버드 스트라이크 : 구병모 장편소설2019 / 지은이: 구병모 / 창비
민족의 통일과 다문화사회의 갈등 : 독일 문화의 예를 중심으로 = The conflict between German reunification and multicultural society : focusing on the German literature2016 / 지음: 최윤영 / 서울대학교 출판문화원
(에밀리의)10시간 독일어 첫걸음2023 / 지음: 에밀리(임은선) / 길벗
독일의 종교와 철학의 역사에 대하여2019 / 지음: 하인리히 하이네 ; 옮김: 태경섭 / 회화나무
(사토 후쿠로의) 단순한 제스처 드로잉 : 10%의 힘만으로 그리는 도형화·인체 드로잉 2024 / 지음: 사토 후쿠로 ; 옮김: 김재훈 / 잉크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