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경쟁과 적자생존의 라운드에서 탈출하고 정복할 수 있는 실천적 지혜를 주는 자아 주체력을 동서양 천재인 아인슈타인, 셰익스피어, 아리스토텔레스, 레오나르도 다빈치, 사마천, 칭기즈칸, 제갈량, 이순신, 정약용 등 41인들의 삶에서 골프의 테크닉을 찾아본다.
프롤로그 / 왜 천재들의 골프인가
1 호메로스 - 무에서 유를 창조하는 스윙 탈레스와 그리스의 현인들 - 자기만의 표현으로 사유의 리더십으로 스윙하라 소크라테스 - 지혜와 용기, 절제를 두루 갖춘 정의의 스윙 플라톤 - 최선의 스윙은 이데아 원형의 스윙 아리스토텔레스 - 학문적 방법으로 행복을 스윙하라 아르키메데스 - 파워 스윙은 코킹으로 이루어진 지렛대 스윙 유클리드 - 논리적 원리로 스윙하라
2 아우구스티누스 - 은총을 위한 희망과 믿음의 스윙을 하라 토마스 아퀴나스 - 이성과 조화를 이루는 스윙 베이컨 - 실험과 관찰로 자연 과학적 스윙을 하라 데카르트 - 이성으로 진리를 스윙하라 칸트 - 충동을 이기는 스포츠맨십 스윙을 하라 니체 - 힘의 의지를 이용한 새로운 도덕의 스윙을 하라 하이데거 - 존재자는 존재에 입각해서 사유하는 스윙
3 버트런드 러셀 - 사랑과 연민을 향한 지식 탐구의 스윙 비트겐슈타인 - 세상을 그리는 언어로 스윙하라 레오나르도 다빈치 - 우주 질서 담은 척추 중심 바디 스윙 셰익스피어 - 골프는 티샷에서 퍼팅까지 ‘인생 항로’ 모차르트 - 교향곡 스윙으로 골프 스윙하라 아인슈타인 - 요점과 깊이로 호기심 스윙하라 피카소 - 실험의 행동으로 스윙하라
4 사마천 - 귀신도 피하는 결단의 스윙을 하라 공자 - 강인한 의지로 미래를 보는 스윙을 하라 맹자 - 인의 뜻을 가진 의의 스윙을 하라 노자 - 무의 뜻을 따라 무위의 스윙을 하라 장자 - 쓸모없음이 쓸모 있는 무용지용의 스윙을 하라 요순 - 선양으로 태평성대의 스윙을 하라